정지인 내과 전문의

의학적 검토 · 작성: 정지인 내과 전문의 / 류마티스내과 분과전임의

내과 전문의 취득 (2021) · 류마티스내과 분과전임의 취득 (2023)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 석박사 수료

서울대학교병원 전임의 과정 수료 (2021-2024)

소속: 현명내과 & 류마티스내과 · 서울 중구 서소문로 120 ENA빌딩 3층 (시청역 인근)

학회·자격: 대한내과학회 정회원 · 대한류마티스학회 정회원 · 대한골대사학회 정회원 · 대한척추관절염연구회 정회원

최종 검토·업데이트: 2026-04-26

본 글은 내과 전문의가 작성·검토한 의학 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내과 영상검사·검진 가이드: USG·CT·혈액검사 통합

류마티스 관절염, 통풍, 퇴행성 관절염은 모두 정확한 영상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조기에 감별·진단해야 합병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현명신경외과의원은 의원급에서 근골격계 초음파(USG)와 CT를 모두 보유하고, 류마티스 전문의(정지인 선생님) 진료와 혈액검사 패키지를 결합하여 1~2주 내 종합 진단이 완결되는 검진 체계를 운영합니다.

3대 진단 도구 — 통합 운영

도구 역할 주요 적응증 시행 단계
관절 초음파 (USG) 활막염·결정·연골·건 평가 류마티스, 통풍, 어깨·무릎 통증 1차 진료 (당일)
CT 관절·골격·연부조직 단면 진단 관절염 중증도, 신경외과 협진 1차 진료 (당일)
혈액검사 패키지 자가면역·대사·염증 평가 RF, anti-CCP, 요산, HLA-B5801, ESR/CRP 1차 채혈 (당일~5일)

본원 인프라 — 의원급에서 보기 드문 영상검사 환경

질환별 영상검사·혈액검사 활용

1. 통풍

2. 류마티스 관절염

3. 퇴행성 관절염

검진 단계 — 1회 내원으로 진단 완결 설계

  1. 1차 내원: 진료 + USG + (필요 시) CT + 혈액 채취
  2. 당일 판독: USG·CT 영상은 당일 종합 판독
  3. 2~5일: 자가항체·HLA-B5801 결과 도착
  4. 2차 내원 (1~2주 내): 종합 판정 + 치료 계획 수립
  5. 치료 시작: 약물(통풍·류마티스), USG 가이드 주사(퇴행성 관절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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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영상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Q: 내과에서 초음파(USG)는 어떤 검사에 쓰나요?

A: 관절 초음파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활막염, 통풍의 결정 침착, 퇴행성 관절염의 연골 마모, 건염·점액낭염을 비침습적으로 평가하는 핵심 도구입니다. 또한 USG 가이드 관절주사로 정확한 관절강 내 약물 전달이 가능하여, blind 주사 대비 정확도와 효과가 우수하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Q: 의원에서 CT를 직접 찍을 수 있나요?

A: 현명신경외과의원은 인접 3구(중구·서대문구·종로구)에서 CT를 보유한 거의 유일한 의원급 의료기관입니다. 당일 촬영·당일 판독이 가능하며, 영상의학과 협력 판독으로 통풍·관절염·신경외과 질환의 정밀 진단을 의원 단계에서 완결할 수 있습니다.

Q: 통풍·류마티스 진단에 필요한 혈액검사는?

A: 통풍은 요산, hsCRP, 신기능(eGFR), HLA-B5801(알로푸리놀 안전성)을 기본으로 합니다. 류마티스는 RF, anti-CCP, ESR, CRP, ANA, 보체(C3/C4)가 핵심이며, 정지인 선생님 진료 시 본원에서 패키지로 운영합니다.

Q: 혈액검사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A: 기본 항목(혈구, 간기능, 신기능, 요산 등)은 당일 또는 익일 확인 가능합니다. 자가항체(RF, anti-CCP, ANA)와 HLA-B5801은 외부 위탁 검사로 2~5일이 소요됩니다.

Q: 영상검사 + 혈액검사 통합 패키지가 있나요?

A: 본원은 통풍·류마티스 의심 환자에 대해 1회 내원으로 USG(관절) + 필요 시 CT + 혈액검사 패키지를 동시 시행하여 다음 내원 시 종합 판독을 제공합니다. 진단까지 평균 1~2주 내 완결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의학 논문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의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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