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신경외과 전문의

의학적 검토 · 작성: 김상현 원장 · 신경외과 전문의

신경외과 전문의 · 정형외과 전임의 ·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졸업

신경외과 전문의 취득 (2000, 연세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정형외과 전임의 수료 (2003–2005, 대전선병원 정형외과)

소속: 현명신경외과의원 · 서울 중구 서소문로 120 ENA빌딩 3층 (시청역 인근)

학회·자격: 대한신경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종신회원 · 대한신경손상학회 정회원 · AMISS 정회원

숫자로 보는 현명신경외과: 2013년 서소문 개원 · 누적 환자 67,000명 · 누적 진료 44만 건 · 연간 도수치료 약 1만 회 · Brain CT 당일 촬영, 신경외과 전문의 즉시 판독 · 매년 약 40명의 뇌종양을 두통 환자에서 발견

최종 검토·업데이트: 2026-06-22

본 글은 신경외과 전문의가 작성·검토한 의학 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도수치료, 몇 번 받아야 할까요? — 적정 횟수와 빈도의 의학적 근거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수치료의 적정 간격은 주 2회, 적정 기간은 4~12주, 총 횟수는 30회 이내가 의학적으로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4주마다 한 번은 치료 효과를 객관적으로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이것은 본원의 자의적 기준이 아니라, 국내 정형외과 학계가 광범위한 문헌 고찰과 전문가 설문을 통해 정리한 최신 지견에 근거한 것입니다.

진료실에서 도수치료를 권해드리면 환자분들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거 몇 번이나 받아야 해요?" "일주일에 몇 번씩 와야 하나요?" "끝이 있긴 한 건가요?"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의문입니다. 도수치료는 널리 시행되는 치료이면서도, 정작 "얼마나 받는 것이 적당한가"에 대한 기준은 환자에게 잘 설명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도수치료의 적정 횟수와 빈도가 어떤 근거 위에서 정해지는지, 환자분이 알아두셔야 할 기준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적정 횟수"는 어디서 나온 기준일까

도수치료의 적정성에 대해 가장 체계적으로 정리된 국내 자료는 2024년 대한정형외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에 발표된 "도수 치료의 최신 지견(Current Update of Manual Therapy)"입니다. 이 연구는 단순한 개인 의견이나 한 병원의 관행이 아닙니다. 정부 부처(보건복지부·금융위원회)의 공식 협조 공문에 근거해, 대한정형통증의학회손해보험협회·생명보험협회와 체결한 연구 계약에 따라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한, 공신력 있는 적정 치료 기준 마련 연구입니다.

출처를 있는 그대로 밝히면 다음과 같습니다.

"본 연구는 '연구 등과 관련한 협조 공문 송부(보건복지부 필수의료총괄과-923, 2023.05.02., 금융위원회 보험과-938, 2023.04.19.)'에 따라 대한정형통증의학회와 손해보험협회·생명보험협회의 『근골격계 치료 관련 적정치료를 위한 최신지견 마련 연구』 계약에 의거하여 연구비 지원을 받아 시행된 연구임."
— 박진영 외, 도수 치료의 최신 지견. 대한정형외과학회지. 2024;59(4):277-290.

즉, 이 글에 나오는 횟수와 빈도 기준은 정부 부처와 보험업계, 그리고 근골격계를 전문으로 다루는 의학회가 함께 "무엇이 적정한가"를 정리하기 위해 진행한 연구의 결론입니다.

연구진은 두 가지 방법으로 기준을 도출했습니다. 첫째, 2018~2022년에 발표된 도수치료 관련 논문을 국제 가이드라인(PRISMA)에 따라 검색해 최종 210편의 원저와 체계적 고찰을 분석했습니다. 둘째, 대한정형외과학회·대한정형통증의학회 회원 의사 770명을 대상으로 적정 횟수와 빈도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즉,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숫자들은 "실제 임상 연구에서 어떻게 시행되었는가(문헌)"와 "전문가들이 무엇을 적정하다고 보는가(설문)"를 교차 검증한 결과입니다.


적정 빈도: 일주일에 두 번

먼저 빈도입니다. 770명의 전문의 설문에서 적정 치료 간격으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것은 주 2회(53.6%)였습니다. 그다음이 주 3회(22.5%), 주 1회(18.3%)였고, 주 4회 이상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5.6%에 그쳤습니다.

왜 매일도 아니고 주 1회도 아닌, 주 2회가 합리적일까요? 도수치료는 단순히 통증을 잠시 줄이는 시술이 아니라, 굳어진 관절과 근막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그 변화가 몸에 자리 잡도록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치료로 가동범위를 확보하면, 우리 몸이 그 상태에 적응하고 조직이 재배열될 시간이 필요합니다. 너무 잦은 치료는 조직이 회복할 틈을 주지 않고, 너무 드문 치료는 확보한 변화가 다시 굳어버립니다. 주 2회는 이 두 가지 사이에서 균형이 맞는 간격입니다.

다만 통증이 심한 급성기에는 한시적으로 주 2~3회까지 시행하기도 하고, 호전되어 유지 단계에 들어서면 간격을 더 넓히기도 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조정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적정 기간과 총 횟수: 12주, 30회 이내

다음은 전체 치료 기간과 총 횟수입니다. 이 부분이 환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핵심입니다.

210편의 문헌을 종합한 결과, 치료 기간이 명시된 논문에서 기간의 중위값은 4주, 시행 횟수의 중위값은 7회였습니다. 가장 길게 시행한 경우가 54주, 가장 많이 시행한 경우가 72회로 편차는 컸지만, 대다수는 12주 이내·총 30회 이내에서 치료가 이루어졌습니다.

전문가 설문에서도 적정 치료 기간으로 4주(29.1%), 12주(28.2%), 8주(25.7%)가 비슷하게 많았고, 12주를 넘겨야 한다는 응답은 7.5%뿐이었습니다.

이를 종합하면 기준은 분명합니다. 도수치료는 총 12주, 30회 이내로 시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그 이상으로 연장할 때는 환자의 상태와 증상, 병변 부위에 대한 전문가의 재평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끝이 없는 치료"는 정상적인 도수치료가 아닙니다.

참고로 산업재해보상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진료수가 기준에서도 도수치료는 주 3회 이내, 질병당 15회 이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보험 기준이 비급여 치료를 그대로 강제하지는 않지만, 객관적 상한선이 어디쯤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참고점이 됩니다.


부위별로 적정 횟수가 다릅니다

같은 도수치료라도 어느 부위를, 어떤 질환을 치료하느냐에 따라 적정 기간과 횟수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2024년 최신 지견이 부위별로 정리한 실제 연구상의 시행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치료 부위 주요 대상 질환 치료 기간 범위 시행 횟수 범위
척추 (목·허리) 경추통, 요통, 추간판 탈출, 신경병증 1~12주 1~30회
어깨 (견관절)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충돌증후군 1~12주 1~72회
고관절 고관절 기능장애, 골반통 1~52주 1~24회
무릎 (슬관절) 퇴행성 관절염, 무릎 전방 통증 1~54주 1~48회
팔꿈치·손목·손 손목터널증후군, 외상과염 2~12주 1~24회
발·발목 족저근막염, 발목 불안정성 2~12주 1~30회

표의 범위가 넓은 이유는 같은 부위라도 급성인지 만성인지, 손상 정도가 어떤지에 따라 필요한 치료량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십견처럼 관절낭의 섬유화와 유착이 핵심인 질환은 조직이 풀리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횟수가 많아질 수 있고, 급성 요통이나 경부통은 적은 횟수로도 빠르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환자, 이 질환에 맞는 적정 횟수"를 진단에 근거해 정하는 것입니다.

도수치료 효과가 회차별로 어떻게 나타나는지가 궁금하시다면 도수치료 효과는 언제부터 느낄 수 있나요? 글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핵심 원칙 — 4주마다 효과를 다시 평가합니다

적정 횟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평가"입니다. 도수치료는 정해진 횟수를 기계적으로 채우는 치료가 아니라, 효과를 확인하면서 조정해 나가는 치료여야 합니다.

전문가 설문에서 약 85%가 "최소 한 달에 한 번, 또는 4주마다 한 번"은 도수치료 효과를 평가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문헌에서도 대부분 치료 때마다 또는 주기적으로 효과를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평가에 사용하는 객관적 지표도 분명합니다. 치료 전 검사로는 관절 가동범위 측정(89.6%)통증 척도 평가(79.1%), 영상의학적 검사가 많이 쓰였고, 치료 후 효과를 판정할 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라는 질문에는 통증 척도(55.5%)와 관절 가동범위(33.6%)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본원에서도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통증 정도와 관절 가동범위를 측정해 기준값을 잡고, 4주(또는 일정 회차)마다 그 변화를 다시 확인합니다. 의미 있는 호전이 보이면 계획대로 이어가고, 호전이 정체되면 진단을 재검토하거나 신경차단술·신경성형술 같은 다른 치료로 전환을 검토합니다. "좋아지고 있는지"를 숫자로 확인하지 않고 횟수만 늘리는 것은 적정 도수치료가 아닙니다.


도수치료가 충분히 검증된 치료인가

도수치료는 무려 2,500년 전부터 전 세계에서 독립적으로 발전해 온 치료입니다. 기원전 5세기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가 지렛대 원리로 관절을 교정한 기록이 가장 오래된 문헌으로 남아 있고, 이후 정골의학·카이로프랙틱·물리치료학이라는 세 갈래로 체계화되어 오늘날의 정형 도수치료(OMT)로 정립되었습니다.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릴 부분도 있습니다. 오랜 역사에 비해 근거 수준이 높은 연구가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요통처럼 원인이 다양한 증상을 하나로 묶어 분석하면 결과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척추 통증에서 치료 횟수를 늘릴수록 단기 통증·기능이 좋아지는 경향은 있었으나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다는 연구도 있고, 반대로 요통에서 횟수에 비례해 효과가 커졌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경추통·요통·오십견·손목터널증후군 등 구체적인 근골격계 질환에서는 다수의 임상 시험과 메타분석이 도수치료의 통증·기능 개선 효과를 일관되게 보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핵심은 "도수치료가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의 이분법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 아래 적합한 환자에게 적정한 횟수로 시행되었느냐"입니다.


안전성과 금기 — 아무나, 무한정 받는 치료가 아닙니다

도수치료는 비교적 안전한 치료로 알려져 있고, 합병증이 생기더라도 대부분 일시적이며 자연 회복됩니다. 그러나 드물게 골절, 척추동맥 박리, 뇌졸중, 경막외 혈종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특히 경추부에 빠른 속도의 강한 힘을 가하는 기법은 위험도가 높아 신중해야 합니다.

교과서적으로 합의된 금기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통증을 동반한 고도의 운동 제한 — 모든 방향으로 움직임이 막힌 관절에는 어떤 도수 기법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둘째, 감염이나 종양 등에 의한 파괴적 상태 — 이런 질환이 초기에 진단되지 않은 채 도수치료가 진행되면 위험하므로,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전문의의 정확한 평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외에 골절 급성기도 금기에 준해 다룹니다.

이런 합병증과 금기는 대부분 해부학적 지식과 의학적 경험이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도수치료가 정확한 진단을 전제로, 근골격계를 잘 아는 전문의의 진단과 감독 아래 시행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본원이 도수치료를 진행하는 방식

현명신경외과는 위에서 말씀드린 기준을 그대로 진료에 적용합니다.

첫째, 진단이 먼저입니다. 초음파와 X-ray로 구조적 문제를 먼저 확인하고, 도수치료가 적합한 환자인지, 신경차단술이나 신경성형술 같은 시술이 병행되어야 하는지를 판단합니다. 추간판 탈출증이나 중등도 이상의 척추관협착증처럼 구조적 압박이 큰 경우에는 도수치료 단독으로 무리하게 끌고 가지 않습니다.

둘째, 적정 횟수와 빈도를 지킵니다. 주 2회를 기준으로 하되 환자 상태에 맞게 조정하고, 4주마다 통증과 가동범위를 다시 측정해 효과를 확인합니다. 12주·30회라는 일반적 상한을 넘겨야 할 만큼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반드시 재평가 후 환자분께 설명하고 결정합니다.

셋째, 끝을 정합니다. 도수치료의 목표는 평생 치료실에 다니는 것이 아니라, 기능을 회복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상태로 졸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료와 함께 자세 교정과 운동을 병행하도록 안내합니다.

도수치료를 다른 치료(주사·충격파·운동·수술)와 비교해 어떤 환자에게 무엇이 맞는지 더 알고 싶으시다면 도수치료 종합 비교 가이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맺음말

"도수치료 몇 번 받아야 하나요?"라는 질문에는 이제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 2회 간격으로, 4~12주에 걸쳐, 총 30회 이내에서 시행하며, 4주마다 효과를 확인해 조정한다 — 이것이 국내 정형외과 학계가 정리한 적정 도수치료의 기준입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 자체가 아니라, 그 숫자가 정확한 진단과 객관적 평가 위에서 정해졌느냐입니다. 통증으로 고생하고 계시다면, 막연히 횟수를 채우는 치료가 아니라 진단부터 제대로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도수치료는 보통 몇 회 정도 받나요?

A: 대한정형외과학회 2024년 최신 지견(문헌 210편 분석)에 따르면, 시행 횟수의 중위값은 7회였고 대부분의 환자가 12주 이내·총 30회 이내에서 치료를 마쳤습니다. 주 2회를 기준으로 하면 12회는 약 6주에 해당합니다. 즉 흔한 근골격계 통증은 6~12회 범위에서 호전을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30회를 넘기는 장기 치료는 전문의의 재평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Q: 도수치료는 일주일에 몇 번 받는 것이 좋나요?

A: 정형외과 전문의 77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절반 이상(53.6%)이 주 2회를 적정 간격으로 꼽았고, 주 3회(22.5%)와 주 1회(18.3%)가 뒤를 이었습니다. 주 4회 이상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5.6%에 불과했습니다. 조직이 회복하고 적응할 시간을 고려할 때 주 2회가 가장 권장되는 간격이며, 급성기에는 한시적으로 주 2~3회까지 시행하기도 합니다.

Q: 도수치료를 계속 받는데도 좋아지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A: 도수치료는 막연히 횟수를 늘리는 치료가 아닙니다. 적어도 4주마다(또는 6회 전후) 통증 척도와 관절 가동범위로 효과를 평가하고, 의미 있는 호전이 없으면 진단을 다시 검토하거나 다른 치료로 전환해야 합니다. 호전이 정체되었는데도 같은 치료를 무한정 반복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Q: 도수치료를 받으면 안 되는 경우도 있나요?

A: 교과서적으로 합의된 금기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통증을 동반한 고도의 운동 제한(모든 방향으로 움직임이 막힌 관절)에는 어떤 형태의 도수치료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둘째, 감염이나 종양 등으로 인한 파괴적 상태에는 시행하면 안 됩니다. 또한 골절 급성기, 심한 골다공증,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인한 경추 불안정, 척추동맥 박리 위험이 있는 경우 경추 도수치료는 신중해야 합니다.

Q: 도수치료는 누가 시행해야 하나요?

A: 도수치료는 정확한 진단을 전제로 하는 의료 행위입니다. 2005년 이전 급여 항목이던 시절에는 정형외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 전문의로 시행 과목이 제한되었고, 현행 산재·자동차보험 기준도 이 세 과 전문의가 직접 시행하거나 의사의 지시·감독하에 물리치료사가 시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근골격계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 무분별하게 처방·시행되는 것이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어 온 만큼, 시행 주체와 진단의 정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참고 문헌

  1. 박진영, 김철홍, 유준일, 이현일, 박세진 (2024). 도수 치료의 최신 지견 (Current Update of Manual Therapy). Journal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DOI: 10.4055/jkoa.2024.59.4.277
  2. 문상호, 이송, 배대경 (2020). 도수치료의 역사 및 개념 (History and Concept of Manual Therapy). Journal of the Korean Orthopaedic Association. DOI: 10.4055/jkoa.2020.55.1.29
  3. Pasquier M, Daneau C, Marchand AA, Lardon A, Descarreaux M. (2019). Spinal manipulation frequency and dosage effects on clinical and physiological outcomes: a scoping review. Chiropractic & Manual Therapies. DOI: 10.1186/s12998-019-0244-0
  4. Coulter ID, Crawford C, Vernon H, et al. (2019). Manipulation and mobilization for treating chronic nonspecific neck pai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for an appropriateness panel. Pain Physician. DOI: 10.36076/ppj/2019.22.E55
  5. Bronfort G, Haas M, Evans RL, Bouter LM. (2004). Efficacy of spinal manipulation and mobilization for low back pain and neck pain: a systematic review and best evidence synthesis. Spine Journal. DOI: 10.1016/j.spinee.2003.06.002

본 콘텐츠는 의학 논문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의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