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보
김상현 원장 / 신경외과 전문의
소속: 현명신경외과의원 /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20 ENA빌딩 3층
학회: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검토일: 2026-05-04
본 글은 신경외과/내과 전문의가 작성·검토한 의학 정보입니다.
결론: 만성 통증에서 신경차단술은 단순한 진통 시술이 아닙니다.
만성 통증에서 신경차단술은 단순한 진통 시술이 아닙니다. 통증의 출처를 정확히 짚어내는 진단 도구이자, 그 자리에서 통증 회로 자체를 끊어버리는 치료 도구입니다. 한 번의 주사로 두 가지 임무를 동시에 수행하기 때문에, 영상검사로도 답이 안 나오던 만성 통증 환자에서 길을 여는 시술이 됩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답답한 순간이 있습니다. MRI를 찍어도 디스크는 멀쩡하고, 근전도도 정상인데, 환자는 6개월째 다리가 저리고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다고 합니다. 약을 6주 먹어도 그대로입니다. 이런 환자에게 저는 종종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번에는 신경 한 가닥에 직접 약을 넣어보는 시술을 해봅시다. 거기에 답이 있을 겁니다."
특히 6월과 7월은 신경통과 신경염이 1년 중 가장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본원 EMR 데이터로 보면 6월에는 상세불명의 신경통·신경염 환자가 평월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나고, 어깨 부분의 근근막통증후군도 78% 증가합니다. 환절기와 장마, 갑작스러운 활동량 증가가 잠자던 통증을 깨우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에 만성 통증을 방치하면 가을까지 끌고 가는 환자가 많아 미리 짚어드리려 합니다.
신경 한 가닥에 약을 넣는다는 게 무슨 뜻인가
통증은 결국 신경 다발을 타고 뇌로 올라가는 전기 신호입니다. 그 신호가 출발하는 지점, 즉 자극받고 있는 말초 신경 또는 그 신경이 척수로 들어가는 입구(신경뿌리, 후지내측지, 척추 후관절 분지 등)에 국소마취제와 소염제를 정밀하게 투여하면, 신호가 차단되거나 신경 주변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이런 겁니다. 거실에 있는 전등 하나가 합선으로 깜빡거립니다. 메인 차단기를 내리면 집 전체가 깜깜해지지요. 하지만 분전반에서 그 전등 차단기 하나만 정확히 내리면 다른 곳은 멀쩡하게 두면서 문제 부위만 손볼 수 있습니다. 신경차단술이 바로 그 분전반 작업입니다. 전신 약은 메인 차단기를 내리는 것이고, 신경차단술은 문제 신경 한 가닥만 골라 끄는 것입니다.
병태생리를 한 단계 더 들어가면 더 흥미롭습니다. 만성 통증 환자에서는 단순히 신경이 자극받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자극이 반복되면 후근신경절(dorsal root ganglion)과 척수 후각의 시냅스에서 NMDA 수용체와 신경교세포가 활성화되면서 통증 회로 자체가 증폭되는 중추감작(central sensitization)이 일어납니다. 가벼운 자극도 극심한 통증으로 인식되는 알로디니아가 이때 생깁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중추감작은 시간이 갈수록 굳어집니다. 위장 점막이 오랜 위산 자극을 견디려고 장상피화생으로 변해버리듯, 척수의 통증 회로도 만성 자극에 적응하면서 비정상 회로로 재배선됩니다. 신경차단술의 진짜 의미는 단순한 진통이 아니라, 이 비정상 회로가 더 굳어지기 전에 입력 신호를 끊어 회로를 리셋하는 데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가 한 시술에서 동시에 일어난다
신경차단술이 다른 통증 시술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여기 있습니다. 시술 직후 30분에서 2시간 사이의 환자 반응이 곧 진단입니다.
가령 요추 5번 신경뿌리 차단을 했는데 환자가 "엉덩이부터 발등까지 저리던 게 거짓말처럼 사라졌다"고 하면, 그 통증의 출처가 L5 신경뿌리임이 확인됩니다. 영상에서 안 보이던 답이 환자의 몸이 직접 알려주는 것이지요. 반대로 차단을 했는데 통증이 그대로라면, 통증의 출처는 그 신경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다는 뜻이 됩니다. 이걸 음성 진단(negative diagnostic value)이라고 하는데, 잘못된 수술을 막아주는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입니다.
Hodge J가 Seminars in Ultrasound, CT and MR (2005)에 발표한 종설에서도 이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후관절 차단, 신경뿌리 차단, 경막외 차단은 단독으로는 진단에 한계가 있지만, 환자의 통증 패턴과 영상 소견을 통합 해석하면 비특이적 요통과 하지방사통의 출처를 가려내는 결정적 도구가 된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진단 정확도에 대한 최근 자료 중에서 흉곽출구증후군에 대한 신경차단의 메타분석(American Surgeon, 2026)이 흥미롭습니다. 단순 신체검진만으로는 진단이 모호한 흉곽출구증후군에서, 소흉근 신경차단의 진단 정확도가 87%에 달했습니다. 영상으로 안 보이는 압박을 신경차단이 가려내준 것이지요.
치료 효과도 확실히 입증되어 있습니다. Donati 등이 견갑상신경 차단의 동결견(오십견) 치료 효과를 메타분석한 결과(Journal of Shoulder and Elbow Surgery, 2026, 많은 환자분들), 통증 시각척도(VAS)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감소를 12개월간 유지했습니다. 단발성 진통이 아니라 만성 통증 회로 자체를 진정시킨다는 증거입니다.
진단적 차단과 치료적 차단, 그 미묘한 경계
같은 시술인데 목적에 따라 약물 구성과 해석이 달라집니다.
| 구분 | 진단적 차단 | 치료적 차단 |
|---|---|---|
| 주된 목적 | 통증 출처 확인 | 통증 회로 진정 |
| 사용 약물 | 단기 국소마취제 위주 | 국소마취제 + 스테로이드 |
| 효과 지속 | 수 시간 ~ 1일 | 수 주 ~ 수 개월 |
| 핵심 평가 시점 | 시술 직후 30분~2시간 | 1주 ~ 4주 후 |
| 임상적 의미 | 수술/추가시술 결정 | 증상 관리, 재활 창 확보 |
| 반복 시행 | 보통 1~2회 | 통증 재발 시 간격 두고 반복 |
실제 진료에서는 두 가지가 섞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 시술에서 통증이 80% 빠지면 진단도 되고 치료도 되는 셈이지요. 다만 진단 목적이 더 클 때는 위약 효과를 배제하기 위해 비교차단(comparative block)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이건 길게 가는 약과 짧게 가는 약을 다른 날 따로 써서, 환자가 모르는 상태에서 효과 지속 시간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어떤 통증에 효과적인가
본원에서 가장 자주 시행하는 신경차단의 영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6~7월 신경통 시즌에 늘어나는 환자 분포와도 일치합니다.
| 부위 | 대표 적응증 | 차단 부위 |
|---|---|---|
| 경추 | 경추간판장애, 경추두개증후군, 후두신경통 | 경추 신경뿌리, 후두신경 |
| 흉추·흉곽 | 늑간신경통, 대상포진후신경통, 흉곽출구증후군 | 늑간신경, 소흉근 신경 |
| 요추 | 추간판장애로 인한 좌골신경통, 척추관협착증 | 요추 신경뿌리, 후관절 분지 |
| 어깨 | 동결견(오십견), 회전근개 만성통증 | 견갑상신경 |
| 고관절 | 고관절 골관절염, 대퇴신경통, 고관절 골절 후 통증 | 관절낭주위(PENG) 차단 |
| 무릎 | 무릎관절염, 슬관절 치환술 후 통증 | 슬관절 분지 신경 |
| 발목·발 | 족저근막염, 모르톤 신경종, 발목 만성통증 | 후경골신경, 비복신경 |
당원 EMR을 보면 추간판장애로 인한 좌골신경통(M511) 환자가 최근 6개월 75명, 경추간판장애(M501) 31명, 경추두개증후군(M5301) 203명에 이릅니다. 이 중 상당수가 약물치료 4~6주에 반응하지 않고 신경차단으로 전환되는 케이스입니다. 특히 신환 비율이 45%에 달하는 경추두개증후군은 후두신경통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후두신경 차단이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대규모 근거도 충분합니다. 고관절 골절 환자 1,059명을 대상으로 한 관절낭주위신경군(PENG) 차단의 메타분석(Archives of Orthopaedic and Trauma Surgery, 2026)에서는 시술 후 통증 척도가 평균 4점이나 감소했고, 24개월 추적에서도 효과가 유지되었습니다. 슬관절 치환술 환자 2,400명 분석(A&A Practice, 2026)에서도 신경차단 병용군에서 시술 후 통증과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이 유의하게 줄었습니다. 초음파 유도 차단의 안전성과 정확도를 다룬 1,424명 분석(Journal of Clinical Anesthesia, 2026)에서는 통증 감소뿐 아니라 합병증 감소 효과까지 확인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흉부 수술 후 통증에 대한 늑간신경 차단을 다룬 JAMA Network Open(2021) 메타분석(Guerra-Londono 등)입니다. 단발성 차단으로도 시술 후 24시간 통증과 마약성 진통제 사용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는데, 이는 만성 통증 환자뿐 아니라 급성 통증의 만성화를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신경차단이 의미 있다는 증거입니다.
시술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본원에서 시행하는 신경차단의 표준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진료실에서 통증 패턴을 1차 분석합니다.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어떤 자세에서 악화되는지, 영상 소견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종합해서 가장 의심되는 신경을 1순위, 2순위로 정합니다. 그 다음 시술실로 이동해 초음파 유도 하에 신경 위치를 실시간 확인하면서 26게이지 가는 바늘로 접근합니다. 약물은 보통 국소마취제(리도카인 또는 부피바카인)와 소량의 스테로이드를 혼합하며, 진단 목적이면 스테로이드를 빼고 국소마취제만 사용합니다.
핵심은 초음파 유도입니다. 과거 X-ray 투시(C-arm) 시대에는 뼈를 기준으로 추정해서 바늘을 진입했지만, 지금은 신경 자체를 화면에 띄워놓고 바늘 끝을 신경 옆 1~2mm까지 정확히 가져갑니다. 혈관 손상도 즉시 확인 가능하고, 약물이 신경 주변에 퍼지는 것까지 실시간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확도와 안전성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향상되었습니다.
시술 자체는 보통 5~15분이면 끝납니다. 시술 후에는 30분 정도 안정실에서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통증 변화를 평가한 뒤 귀가합니다. 운전은 가급적 피하시고, 시술 부위에 따라 당일 입욕을 제한합니다.
시술 후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게 환자분들이 가장 놓치는 부분입니다. 신경차단술은 그 자체로 끝나는 시술이 아닙니다. 통증이 빠진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장기 예후를 결정합니다.
통증이 80% 이상 빠진 1~2주는 그동안 못 했던 재활을 시작할 수 있는 황금창입니다. 만성 통증 환자는 통증을 피하느라 자세가 망가지고 근육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신경차단으로 통증이 진정되면 그동안 굳어 있던 코어 근육과 자세 근육을 다시 깨워야 합니다. 본원에서는 6인의 도수치료사 팀과 12회 구조화 프로그램으로 이 재활 과정을 지원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생활습관 교정입니다. 통증을 만든 원인 — 잘못된 자세, 반복 동작, 수면 자세, 의자 높이 — 을 그대로 두면 차단 효과가 떨어진 후 통증이 다시 올라옵니다. 시술은 시간을 사주는 것이지 원인을 없애주는 것이 아닙니다.
한계와 솔직한 이야기
과장 없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경차단술이 만능은 아닙니다.
첫째, 통증의 출처가 신경이 아닌 경우에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근근막통증후군, 관절면 자체의 기계적 손상, 심부 조직의 만성 염증은 신경차단보다 다른 접근(체외충격파, 도수치료, 프롤로테라피, 신경성형술)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효과 지속 기간이 환자마다 다릅니다. 같은 시술을 받아도 어떤 분은 6개월 통증이 안 오고, 어떤 분은 3주 만에 다시 옵니다. 만성 기간, 중추감작 정도, 동반 질환, 생활습관이 모두 영향을 미칩니다.
셋째, 반복할 때는 간격을 충분히 두어야 합니다. 스테로이드를 너무 자주 쓰면 주변 조직 약화나 전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같은 부위 차단을 보통 4~6주 이상 간격을 두고 시행하며, 1년에 4회를 넘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런 한계 때문에 단발 차단으로 효과가 짧거나, 발끝까지 저림이 진행하거나, 영상에서 명확한 압박이 보이는 경우에는 신경차단보다 한 단계 진보된 시술인 신경성형술이나 풍선확장술을 고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경차단술은 마약성 진통제와 어떻게 다른가요?
작용 위치가 완전히 다릅니다. 마약성 진통제는 뇌의 통증 인식 자체를 둔하게 만드는 전신 약물입니다. 통증은 줄지만 졸림, 변비, 의존성 같은 부작용이 따라옵니다. 신경차단술은 통증 신호가 출발하는 신경 한 가닥에만 직접 약을 넣어 그 회로를 진정시킵니다. 전신 부작용이 거의 없고, 무엇보다 진단까지 동시에 됩니다. 만성 통증에서 마약성 진통제를 6주 이상 쓰고 있다면, 신경차단으로 전환을 고려할 시점입니다.
Q. 차단 효과가 일시적이면 의미가 있나요?
이것이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효과가 일시적이라도 의미가 큽니다. 첫째, 통증이 빠진 기간 동안 재활을 통해 근본 원인을 교정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둘째, 만성 통증의 핵심 문제인 중추감작이 진정되면서 통증 회로의 비정상 재배선이 풀립니다. 한 번에 끝나지 않더라도 2~3회 반복하면서 점진적으로 통증 역치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신경차단의 진짜 전략입니다.
Q. 시술이 위험하지는 않나요? 신경을 다치지 않나요?
초음파 유도 시술이 표준이 된 이후로 신경 손상 위험은 극히 낮아졌습니다. 신경 자체를 화면에 띄워놓고 바늘 끝을 신경 옆 1~2mm까지만 가져가기 때문에 신경을 직접 찌를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약물도 신경 주변 공간에 퍼지는 것이지 신경 안에 주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항응고제(혈전 예방약, 와파린, 헤파린, 항혈소판제)를 복용 중이시라면 심장내과·신경과 주치의와 상의 후 일정 기간 중단하고 시술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진단적 차단을 했는데 효과가 없으면 시술을 잘못한 건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매우 중요한 진단 정보입니다. 의심했던 신경이 통증의 출처가 아니라는 결정적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신경에 추가 시술이나 수술을 하지 않게 막아주는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음성 결과도 결과이고, 그 정보로 다음 진단 단계로 넘어갑니다.
Q. 도수치료나 약물치료와 같이 받을 수 있나요?
같이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신경차단으로 통증이 진정되면 도수치료에서 조작 가능한 동작 범위가 넓어지고, 환자의 통증 인내도가 올라가서 재활 효율이 크게 개선됩니다. 약물치료도 병용 가능합니다. 다만 항응고제는 시술 전 일정 기간 중단이 필요하므로 시술 전 모든 복용 약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Q. 6월~7월에 신경통이 늘어나는 이유가 뭔가요?
본원 통계로도 확인되는 사실인데, 환절기와 초여름에 신경통·신경염이 1년 중 가장 많아집니다.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갑작스러운 활동량 증가로 잠자던 디스크 병변이 활성화됩니다. 둘째, 장마철 기압 변화가 신경 주변 부종을 유발합니다. 셋째, 냉방으로 인한 근육 긴장이 신경 압박을 가중시킵니다. 봄에 가벼운 저림 정도였던 환자가 6월에 본격 통증으로 진행하는 패턴이 흔합니다. 이 시기에 신경차단을 적기에 받으면 가을까지 통증을 끌고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며
신경차단술은 만성 통증에서 단순한 진통 시술이 아닙니다. 통증의 출처를 정확히 짚어내는 진단 도구이자, 그 자리에서 통증 회로를 끊고 중추감작이 굳어지기 전에 리셋하는 치료 도구입니다. 영상으로 답이 안 나오는 만성 통증, 약물치료에 반응 없는 6주 이상 통증, 마약성 진통제 의존이 시작된 환자에서 신경차단은 길을 여는 결정적 한 수가 됩니다.
다만 시술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통증이 빠진 그 시간 동안 재활과 생활습관 교정을 함께해야 장기 효과가 따라옵니다. 만성 통증으로 6주 이상 약을 드시고 계시다면, 신경차단을 통한 진단과 치료 통합 접근을 한 번 고려해보십시오.
본 콘텐츠는 의학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별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
현명신경외과의원 · 김상현 원장 · 신경외과 전문의 (20년 경력)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20 ENA센터 3층 · 대표 1661-6610 · 상담 010-6229-1418
참고문헌
- 저자 미상. Spinal Epidural Abscess after Invasive Spinal Intervention. The Nerve (peripheral nerve).
- 저자 미상. Sacroiliac Joint Pain Intervention - Korean Guideline. Neurospine.
- 저자 미상. ERAS Protocols for Spine Surgery Pain Management. Neurospine.
- 저자 미상. Interventional Pain Fellowship Training Standards. Neurospine.
- Cluff RS, Rowbotham MC. Spinal Cord Stimulation for Pain Management. J Korean Neurosurg Soc.
---
현명신경외과의원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20 ENA빌딩 3층
- 전화: 1661-6610
- 김상현 원장 / 신경외과 전문의
- 사업자등록 104-91-45592
- 본 콘텐츠는 의학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별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