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 방아쇠수지는 한 번의 수술로 여러 손가락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동시 수술이 회복 기간을 단축하고 전체적인 손 기능 회복에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손가락 개수와 위치에 따라 수술 범위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진료실에서 방아쇠수지로 오시는 분들 중 상당수가 "선생님, 이 손가락만 아픈 게 아니에요. 옆에 손가락도 걸려요"라고 말씀하십니다. 실제로 방아쇠수지 환자의 약 20-30%에서 두 개 이상의 손가락에 동시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당뇨 환자에서는 이 비율이 더 높아져 절반 가까이에서 다발성으로 발생합니다.
환자분들이 가장 먼저 물어보시는 것은 "한꺼번에 수술해도 되나요?"입니다. 답은 "예, 가능합니다"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한 번에 다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오늘은 다발성 방아쇠수지의 동시 수술에 대해, 언제 한 번에 하고 언제 나눠서 하는지, 그 판단 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여러 손가락에 동시에 생기는 걸까
방아쇠수지가 한 손가락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손가락에 동시에 발생하는 이유를 이해하려면, 이 질환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방아쇠수지는 단순히 "손가락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신적인 힘줄-건초 시스템의 취약성이 특정 부위에서 먼저 드러난 것입니다. 마치 동맥경화가 온몸의 혈관에 진행되지만 심장이나 뇌에서 먼저 증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힘줄건초의 퇴행성 변화도 손 전체에 진행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손가락에서 먼저 증상이 터지는 것입니다.
A1 활차는 다섯 손가락 모두에 존재합니다. 반복적인 굴곡 동작, 쥐는 동작이 지속되면 모든 A1 활차에 비슷한 스트레스가 가해집니다. 당뇨병 환자에서 다발성 방아쇠수지가 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당화최종산물(AGEs)이 힘줄 콜라겐에 축적되면서 힘줄 전체가 뻣뻣해지고, 활차 통과 저항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Giugale와 Fowler의 연구(The Orthopedic Clinics of North America, 2015)에서도 방아쇠수지가 굴곡건초의 협착성 건초염이며, 전신적 요인이 여러 손가락 동시 발생과 관련됨을 명확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중지(장지)와 약지(환지)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그 다음이 엄지(무지)입니다. 두 손가락이 동시에 걸리는 경우가 가장 많고, 세 손가락 이상 동시에 걸리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제가 수술하는 환자 중 네 손가락을 한 번에 수술하는 경우도 1년에 10건 이상 됩니다.
동시 수술의 장점과 고려할 점
여러 손가락을 한 번에 수술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첫째, 회복 기간의 단축입니다. 손가락 하나씩 따로 수술하면 매번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두 손가락을 한 달 간격으로 따로 수술하면 총 회복 기간이 두 배가 됩니다. 동시에 수술하면 한 번의 회복 기간으로 끝납니다.
둘째, 마취와 시술의 효율성입니다. 국소마취 한 번으로 여러 손가락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병원 방문 횟수도 줄고, 비용도 절감됩니다.
셋째, 손 기능의 균형 회복입니다. 여러 손가락이 동시에 걸려 있으면 손 전체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하나만 수술하면 다른 손가락은 여전히 걸린 채로 남습니다. 동시에 수술하면 손 전체의 기능이 한꺼번에 회복됩니다.
다만 고려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수술 후 며칠간은 손가락 사용이 제한됩니다. 네다섯 손가락을 모두 수술하면 그 손으로 일상적인 동작(젓가락질, 글씨 쓰기)이 일시적으로 어려워집니다. 양손에 동시에 방아쇠수지가 있더라도 양손을 한꺼번에 수술하는 것은 피합니다. 최소한 한 손은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구분 | 동시 수술 | 분리 수술 |
|---|---|---|
| 총 회복 기간 | 짧음 (1회분) | 길음 (수술 횟수 × 회복 기간) |
| 병원 방문 | 1회 | 수술 횟수만큼 |
| 일시적 불편감 | 높음 | 낮음 |
| 마취 횟수 | 1회 | 여러 회 |
| 비용 효율 | 높음 | 낮음 |
| 권장 상황 | 같은 손 2-4개 손가락 | 양손 동시 또는 5개 전체 |
수술 범위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한 번에 몇 개까지 수술할 수 있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환자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제가 수술 범위를 결정할 때 고려하는 요소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손가락의 개수와 위치입니다.
같은 손의 인접한 손가락 2-3개는 동시 수술이 표준입니다. 중지와 약지가 함께 걸렸다면 당연히 한 번에 수술합니다. 네 손가락까지도 한 번에 수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다섯 손가락 전부를 한 번에 수술하는 것은 수술 후 일상생활의 제한이 크므로, 3개 + 2개로 나누거나, 4개 + 1개로 나눠서 1-2주 간격으로 수술하기도 합니다.
둘째, 증상의 심각도입니다.
Quinnell 분류로 2-3등급(걸림 현상이 있지만 스스로 펴지는 정도)인 손가락들은 동시 수술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4등급(손가락이 완전히 잠겨서 다른 손으로 펴줘야 하는 경우)이 여러 개라면, 수술 후 재활 강도가 높아지므로 환자의 재활 의지와 능력을 고려해야 합니다.
셋째, 환자의 직업과 생활 패턴입니다.
사무직이라면 네 손가락 동시 수술 후에도 1주일 정도면 기본적인 업무 복귀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손을 많이 쓰는 직업(요리사, 미용사, 건설 노동자)이라면 2-3개씩 나눠서 수술하고, 각 수술 사이에 부분적인 업무 복귀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합니다.
넷째, 기저 질환입니다.
당뇨 환자는 상처 치유가 느리고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 혈당 조절이 잘 되는 당뇨 환자라면 동시 수술에 문제가 없지만, 조절이 안 되는 경우(당화혈색소 8% 이상)에는 수술 범위를 줄이고 나눠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Gil 등의 연구(The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 2020)에서도 다발성 방아쇠수지에서 스테로이드 주사의 효과가 단일 손가락보다 낮고, 수술적 치료가 더 효과적임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손가락이 동시에 이환된 경우, 반복적인 주사보다 수술적 해결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키나이프 수술이 동시 수술에 유리한 이유
다발성 방아쇠수지의 동시 수술에서 하키나이프(HAKI Knife) 경피적 절개술이 특히 유리한 이유가 있습니다.
기존의 개방 수술은 손바닥에 1-2cm 절개를 만들어 A1 활차를 눈으로 확인하고 자릅니다. 여러 손가락을 동시에 수술하면 손바닥에 여러 개의 절개창이 생기고, 봉합 부위가 많아지며, 수술 후 통증과 불편감이 크게 증가합니다.
하키나이프 경피적 절개술은 피부에 2-3mm 정도의 작은 구멍만 만들고, 특수 설계된 칼날로 A1 활차를 절개합니다. 여러 손가락을 수술해도 각 손가락당 작은 구멍 하나뿐입니다. 봉합이 필요 없고, 수술 후 통증이 적으며, 다음 날부터 손가락 운동이 가능합니다.
Ha KI 등이 Journal of Hand Surgery American에서 발표한 원저 논문(2001)에서 이 기구의 안전성과 효과가 처음 보고되었습니다. 하권익 박사의 이니셜(Ha Kwon-Ik → HA + KI)에서 HAKI라는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이후 많은 후속 연구에서 경피적 절개술이 개방 수술과 동등한 성공률을 보이면서 합병증은 더 적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여러 손가락을 동시에 수술할 때 경피적 방법의 장점은 더욱 두드러집니다. 개방 수술로 네 손가락을 동시에 수술하면 손바닥 전체가 수술 상처로 뒤덮입니다. 하키나이프로 네 손가락을 수술하면 작은 구멍 네 개뿐입니다. 수술 시간도 손가락당 5분 내외로 짧아, 네 손가락 수술이 20-30분이면 끝납니다.
이것은 마치 복강경 수술이 개복 수술을 대체한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작은 구멍으로 동일한 효과를 얻으면서 회복이 빠릅니다. 담낭절제술을 개복으로 하면 일주일 입원이 필요하지만, 복강경으로 하면 당일 퇴원이 가능한 것처럼, 방아쇠수지 수술도 경피적 방법으로 하면 수술 당일 손가락 운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개방 수술 | 하키나이프 경피적 수술 |
|---|---|---|
| 절개 크기 | 1-2cm/손가락 | 2-3mm/손가락 |
| 봉합 필요 | 예 | 아니오 |
| 수술 시간 | 15-20분/손가락 | 5분/손가락 |
| 운동 시작 | 수술 후 7-10일 | 수술 후 1-3일 |
| 흉터 | 눈에 보임 | 거의 보이지 않음 |
| 다발성 수술 적합성 | 제한적 | 매우 적합 |
수술 후 재활: 여러 손가락 동시 수술 시 주의점
다발성 방아쇠수지 수술 후 재활은 단일 손가락 수술보다 더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여러 손가락을 동시에 수술했을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아픈 손가락만 재활하고, 덜 아픈 손가락은 방치하는 것"입니다. 모든 수술 부위가 균등하게 재활되어야 손 전체의 균형 잡힌 기능 회복이 가능합니다.
핵심 재활 운동: 갈고리 주먹쥐기(후크 피스트)
수술 후 3-5일째부터 시작합니다. 손바닥은 펴고, 중간 마디(PIP)와 끝 마디(DIP)만 구부려서 갈고리 모양을 만드는 동작입니다. 이 동작은 표재성 굴곡건(FDS)과 심재성 굴곡건(FDP) 사이에 약 1cm의 차등 활주를 유발하여, 수술 부위의 유착을 방지합니다.
다발성 수술 후에는 모든 수술 손가락을 동시에 갈고리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합니다. 한 번에 20회, 하루 2-3세트 시행합니다. 특정 손가락만 하고 다른 손가락은 빼먹으면 손 전체의 힘줄 활주 패턴이 불균형해집니다.
손목 스트레칭
건강한 손으로 수술받은 손의 손가락과 손목을 뒤로 부드럽게 펴줍니다. 30초 유지, 2-3회 반복, 하루 2-3번 시행합니다. 여러 손가락을 수술했을 때 전완부 굴곡 근육의 긴장이 더 심해지므로, 이 스트레칭이 더욱 중요합니다.
일상생활 복귀 타임라인
- 수술 당일~3일: 가벼운 손가락 움직임만
- 3일~1주: 갈고리 주먹쥐기 시작, 가벼운 물건 집기
- 1주~2주: 젓가락질, 글씨 쓰기 가능
- 2주~4주: 대부분의 일상 활동 가능
- 4주~8주: 강한 쥐기 동작, 운동 복귀
여러 손가락을 동시에 수술한 경우, 완전한 일상 복귀까지 8-10주 정도 계획하시면 됩니다. 단일 손가락 수술보다 약간 더 긴 것은 사실이지만, 따로따로 수술하는 것보다는 총 회복 기간이 훨씬 짧습니다.
재발 가능성과 예방
다발성 방아쇠수지 환자가 수술 후 가장 걱정하시는 것 중 하나가 재발입니다. "수술한 손가락은 괜찮아졌는데, 다른 손가락에 또 생기면 어떡하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다발성 방아쇠수지 환자에서 수술하지 않은 다른 손가락에 새로운 방아쇠수지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방아쇠수지는 손 전체 힘줄 시스템의 취약성이 특정 부위에서 드러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술한 손가락에 같은 위치에서 재발하는 것은 매우 드뭅니다. A1 활차를 절개하면 그 부위에서 다시 협착이 생길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Merry 등의 연구(Journal of Primary Care & Community Health, 2020)에서도 수술적 치료 후 재발률이 주사 치료보다 현저히 낮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손가락에 증상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려면 다음을 권합니다.
- 손 사용 패턴 교정: 강하게 쥐는 동작, 반복적인 굴곡 동작을 줄입니다.
- 당뇨 환자는 혈당 조절: 당화혈색소를 7% 이하로 유지합니다.
- 초기 증상 시 빠른 대응: 손가락이 뻣뻣하거나 걸리는 느낌이 새로 생기면 조기에 진료받습니다. 초기에는 주사 한 번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술 후 약 10%의 환자에서 다른 손가락에 새로운 방아쇠수지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수술의 실패가 아니라, 원래 가지고 있던 취약성의 표현입니다. 마치 한쪽 무릎 연골 손상 수술 후 반대쪽 무릎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양손에 방아쇠수지가 있는데, 양손 동시 수술이 가능한가요?
양손 동시 수술은 권하지 않습니다. 수술 후 며칠간 손가락 사용이 제한되는데, 양손을 모두 수술하면 혼자서 일상생활(식사, 화장실 사용)이 어려워집니다. 한 손을 먼저 수술하고, 2-4주 후 반대 손을 수술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이렇게 하면 수술받은 손이 어느 정도 회복되었을 때 반대 손을 수술하므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Q. 다발성 방아쇠수지는 주사로 안 되나요? 꼭 수술해야 하나요?
단일 손가락 방아쇠수지에서 스테로이드 주사 성공률은 60-70% 정도입니다. 그러나 다발성 방아쇠수지에서는 성공률이 더 낮습니다. 여러 손가락에 주사를 맞아야 하고, 각 손가락마다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며, 당뇨 환자에서는 주사 효과가 더욱 제한적입니다. 세 손가락 이상 동시에 이환된 경우, 처음부터 수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과 비용, 그리고 반복 주사로 인한 힘줄 약화 위험을 고려하면 수술이 더 효율적입니다.
Q. 수술 후 손가락이 뻣뻣하거나 힘이 약해지지 않나요?
수술 직후 일시적으로 손가락이 뻣뻣하고 힘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수술 부위의 부종과 재생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체계적인 재활 운동을 하면 4-8주 내에 대부분 수술 전보다 더 좋은 손가락 기능을 회복합니다. 오히려 수술을 미루고 방치하면, 만성적인 관절 구축과 힘줄 손상으로 영구적인 기능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Q. 엄지손가락(무지)도 다른 손가락과 함께 수술할 수 있나요?
예, 가능합니다. 엄지손가락 방아쇠무지와 다른 손가락 방아쇠수지를 동시에 수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지손가락의 A1 활차 위치가 다른 손가락과 다르지만, 하키나이프 경피적 수술로 모두 같은 원리로 치료합니다. 엄지를 포함해 네 손가락까지 한 번에 수술한 환자분들도 잘 회복하셨습니다.
Q. 당뇨가 있으면 동시 수술이 위험한가요?
당뇨 자체가 동시 수술의 금기사항은 아닙니다. 혈당 조절이 잘 되고 있다면(당화혈색소 7.5% 이하) 비당뇨 환자와 큰 차이 없이 수술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혈당 조절이 안 되는 경우에는 상처 치유가 느리고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수술 전 혈당 조절을 먼저 하거나, 수술 범위를 줄여서 진행합니다. 당뇨 환자에서 다발성 방아쇠수지가 흔한 만큼, 이런 환자분들을 많이 수술해왔고 결과는 좋습니다.
Q. 수술 비용은 손가락 개수에 따라 달라지나요?
수술하는 손가락 개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그러나 두 손가락을 한 번에 수술하는 비용이 한 손가락 수술 비용의 두 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마취, 시술 준비, 사후 관리 비용은 공통이므로, 동시 수술이 따로따로 수술하는 것보다 총비용 면에서 유리합니다. 구체적인 비용은 손가락 개수와 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 시 상담해 드립니다.
맺음말
다발성 방아쇠수지는 한 번의 수술로 여러 손가락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하키나이프 경피적 절개술은 작은 상처로 여러 손가락을 효율적으로 수술할 수 있어 다발성 방아쇠수지에 특히 적합합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같은 손의 2-4개 손가락은 동시 수술이 표준입니다. 둘째, 양손 동시 수술은 피하고, 한 손씩 간격을 두고 진행합니다. 셋째, 수술 후 모든 손가락에 균등하게 재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여러 손가락이 걸려서 수술이 부담스러우셨다면, 오히려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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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신경외과의원 · 김상현 원장 · 신경외과 전문의 본 콘텐츠는 의학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별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참고문헌
- 저자 미상. Percutaneous A1 Pulley Release of Locked Trigger Thumb in Children.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Surgery of the Hand (대한수부외과학회지).
- 정덕환, 이재훈 (2002). Proper Digital Artery Injury after Percutaneous A1 Pulley Release in Trigger Finger. 대한수부외과학회지 제 7 권 제 2 호 (2002).
- 저자 미상. Ultrasound-Guided Percutaneous Release of the Trigger Thumb.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Surgery of the Hand.
- 박광희, 정재욱, 양석원, 신원정, 김종필 (2018). A Prospective Study of Bowstringing after A1 Pulley Release of Trigger Thumb: Percutaneous versus Open Technique. Archives of Hand and Microsurgery 2018;23(1):20-27. DOI: 10.12790/ahm.2018.23.1.20
- 강호정, 허만승, 이승엽, 한수봉. Comparison of the Clinical Results of HILT Versus ESWT in the Lateral Epicondylitis.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Surgery of the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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