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 검토: 정지인 내과 전문의 / 류마티스내과 분과전임의 (서울대학교병원 전임의 과정 수료 (2021-2024))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 석박사 수료

최종 업데이트: 2026-05-18

고혈압이 있어도 안전한 신경차단술, 혈압 조절 가이드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축기 혈압 160mmHg 이하, 이완기 100mmHg 이하로 조절되어 있고, 강압제를 시술 당일 아침까지 정상 복용했다면 신경차단술은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혈압이 높다고 시술을 무한정 미루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이겁니다.

"원장님, 저 혈압약 먹고 있는데 신경차단술 받아도 되나요?"

60대 환자분이 요추 신경근병증으로 오셨는데, 혈압이 145/92mmHg였습니다. 동네 의원에서 "혈압 잡고 나서 시술하라"는 말을 듣고 두 달째 시술이 미뤄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통증은 더 악화되었고, 진통제 의존만 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보수적 회피입니다. 신경차단술에서 정말 중요한 혈압 기준은 따로 있고,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적절한 준비만 거치면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신경외과 진료실에서 20년간 다뤄온 신경차단술과 혈압의 관계, 그리고 환자분이 시술 전후로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신경차단술에서 혈압이 왜 중요한가

신경차단술은 척추 주변 신경 경로에 국소마취제와 항염제를 정확히 주입하여 통증 신호 전달을 차단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시술입니다. 요추, 경추, 흉추 어디든 적용 가능하며, 추간공, 후관절, 경막외 공간 등 표적 부위에 따라 세분화됩니다. 시술 자체는 짧고 절개도 없지만, 시술 과정에는 혈압을 흔드는 여러 요소가 동시에 작용합니다.

첫째, 시술 자세의 영향입니다. 대부분 엎드린 자세(prone position)에서 시행하는데, 이 자세는 복강내압을 증가시켜 횡격막 운동과 정맥 환류를 변화시킵니다. 평소 수축기 혈압이 140대인 환자가 엎드리면 일시적으로 160대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둘째, 국소마취제에 첨가되는 에피네프린의 영향입니다. 약효 지속 시간을 늘리고 출혈을 줄이기 위해 리도카인이나 부피바카인에 1:200,000 농도의 에피네프린을 섞기도 합니다. 전신 흡수량은 미미하지만, 베타차단제를 복용 중이거나 자율신경 반응이 예민한 환자에서는 혈압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셋째, 스테로이드 주사의 영향입니다. 트리암시놀론, 덱사메타손 등이 사용되는데, 광물코르티코이드 작용으로 나트륨과 수분이 저류되어 시술 후 2~3일간 혈압이 5~10mmHg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회성이라 큰 문제는 아니지만, 기저 혈압이 높을수록 변동 폭이 커집니다.

넷째, 환자의 자율신경 반응입니다. 바늘이 신경 근위부를 자극하면 일시적으로 혈관미주신경반사(vasovagal reflex)가 일어나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기도 하고, 반대로 통증 자극으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혈압이 급등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기저 혈압이 잘 조절되어 있어야 변동 후 회복이 빠릅니다.

이를 비유하면 비행기 이착륙과 같습니다. 평소 잘 정비된 기체는 약간의 난기류에도 안전하게 운항하지만, 평소부터 기체가 흔들리던 기체는 작은 외란에도 위험해집니다. 신경차단술이라는 잠깐의 자극은 평소 혈압이 안정된 환자에게는 큰 일이 아니지만, 통제되지 않은 고혈압 환자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시술 가능한 혈압 기준은 어디인가

임상 가이드라인과 마취과 표준에 따르면, 선택적 시술(elective procedure)에서 시술을 보류해야 하는 기준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시술 전 혈압 (mmHg) 권장 조치
수축기 < 160, 이완기 < 100 정상 진행 가능
수축기 160~179, 이완기 100~109 30분 안정 후 재측정, 안정되면 진행
수축기 ≥ 180, 이완기 ≥ 110 시술 보류, 외래 강압 치료 후 재예약
응급 통증(예: 급성 좌골신경통) + 혈압 상승 정맥 강압제 사용 후 진행 검토

수축기 180mmHg 이상은 시술 전 보류 기준이 되는 절대선입니다. 이는 단순히 수치 자체가 위험해서가 아니라, 이 정도의 혈압이라면 시술 중 변동 폭이 크고, 시술 후 출혈성 합병증(특히 경막외 혈종) 위험이 유의미하게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2024년 대한고혈압학회지에 게재된 박재형의 사설(Park, 2024)에서도 30년간 축적된 한국인 고혈압 관리 데이터를 정리하며, 시술 전 혈압 평가의 핵심은 절대 수치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잘 조절되어 왔는가"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평소 130/80mmHg로 잘 조절되던 환자가 진료실에서 일시적으로 150/95mmHg가 나왔다면(이른바 백의 고혈압), 시술은 충분히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 평소 가정 혈압이 160/100mmHg를 넘나드는데 진료실에서 우연히 140/90mmHg로 측정되었다면, 이건 시술하기 부적절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본원에서는 시술 전에 반드시 "최근 1~2주간 가정 혈압 일지"를 확인합니다. 단발 측정치보다 추세가 중요합니다.


시술 당일, 약은 어떻게 복용해야 하나

이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강압제는 시술 당일 아침에 평소처럼 복용하셔야 합니다.

"공복이라서 약 못 먹었어요"라고 오시는 분이 많은데, 신경차단술은 전신마취가 아니므로 물 한 모금과 함께 약을 드시는 것이 원칙적으로 안전하고 권장됩니다. 약을 빠뜨리면 오히려 혈압이 반동성으로 올라 시술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약제별로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약물 분류 대표 성분 시술 당일 복용 비고
ACE 억제제 에날라프릴, 라미프릴 복용 권장 일부 가이드는 마취 시 중단 권장하나 신경차단술은 무관
ARB 발사르탄, 텔미사르탄 복용 권장 동일
칼슘차단제 암로디핀, 니페디핀 복용 권장 시술 중 혈압 안정에 유리
베타차단제 비소프롤롤, 카르베딜롤 반드시 복용 중단 시 반동성 빈맥 위험
이뇨제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인다파미드 복용 권장 시술 직전 화장실 미리
알파차단제 독사조신 복용 권장 기립성 저혈압 주의

박창규의 2004년 대한내과학회지 종설은 인다파미드, 메토라존, 에플레레논 등 신세대 이뇨제가 기존 티아지드보다 부작용이 적고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정리한 바 있는데, 시술 전 갑자기 중단할 이유가 없는 약제들입니다. 약 복용을 의사 지시 없이 임의로 빠뜨리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항혈전제(아스피린, 클로피도그렐, 와파린, NOAC)는 별도의 문제입니다. 이건 혈압이 아니라 출혈 관리 이슈로, 시술 종류에 따라 중단 여부가 결정됩니다. 후관절 차단이나 천장관절 차단은 대부분 복용 유지가 가능하고, 경막외 신경차단술은 약제에 따라 5~7일 중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시술 예약 시 반드시 별도로 상담받으셔야 합니다.


시술 당일 혈압이 갑자기 높게 측정되면

시술실에 들어가 혈압을 쟀더니 175/105mmHg가 나왔다고 가정해봅시다. 어떻게 할까요?

본원의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환자분을 시술대가 아닌 회복실 의자에 편하게 앉히고, 물 한 잔 드린 뒤 15~20분간 휴식을 취하게 합니다. 진료실 환경에서 측정한 첫 혈압은 백의 효과로 평소보다 10~20mmHg 높게 나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호흡을 천천히 고르며 안정을 취하면 대개 1차 측정보다 10mmHg 이상 떨어집니다.

만약 안정 후 재측정에서도 수축기 170mmHg를 넘는다면, 환자분의 평소 혈압 패턴을 다시 확인합니다. 가정 혈압이 평소 130대였다면 일시적 상승으로 보고 진행 가능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하고, 가정 혈압 자체가 높았다면 시술을 보류하고 외래에서 강압 치료 조정 후 재예약합니다.

수축기 180mmHg 이상이거나 환자가 두통, 시야 흐림, 가슴 두근거림을 동반한다면 단순 백의 효과가 아닌 고혈압 응급(hypertensive urgency)을 의심해야 하므로 즉시 내과 협진을 요청합니다. 이런 경우 시술은 무조건 보류입니다.

여기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시술 보류는 환자를 보호하는 결정이지, 시술팀의 책임 회피가 아닙니다. 그날 시술을 못 받는 게 아쉬울 수 있지만, 통제되지 않은 혈압에서 시술 도중 경막외 혈종이 생기면 그 비용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시술 후 혈압 관리 — 며칠이 가장 중요한가

시술 후 혈압은 두 가지 양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일시적 상승입니다. 스테로이드의 광물코르티코이드 작용으로 시술 후 2~3일간 수축기 혈압이 5~10mmHg 정도 올라갑니다. 이건 일회성이므로 자가 측정으로 확인하면서 평소 강압제를 그대로 유지하면 됩니다. 다만 평소 혈압이 140대 후반이었던 환자는 시술 후 며칠간 160대까지 올라갈 수 있으므로, 시술 후 일주일은 하루 2회 가정 측정을 권장합니다.

둘째는 일시적 하강입니다. 통증이 줄어들면서 평소 통증으로 인해 올라가 있던 혈압이 정상화되는 경우인데, 이 경우 평소 강압제 용량이 과해질 수 있습니다. 어지러움, 기립성 현기증이 새로 생기면 강압제 감량을 고려해야 하므로 처방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는 위장 점막의 적응 과정과 비슷합니다. 만성 통증으로 교감신경이 항진되어 있던 환자가 시술로 통증이 사라지면, 그동안 통증 자체가 올려놓던 혈압이 떨어지면서 평소 처방받던 강압제 용량이 상대적으로 과해지는 현상입니다. 시술 후 2주 정도 가정 혈압을 추적하고 강압제 조정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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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 환자에서 특히 주의할 점

60대 이상은 신경차단술 대상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척추 퇴행성 변화, 추간공 협착, 후관절 비후, 신경근병증 등이 이 연령대에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연령대는 거의 예외 없이 동반 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부정맥, 심근경색 과거력 등이 한두 가지씩은 깔려 있습니다.

이중엽과 박병주가 2011년 대한의사협회지에 게재한 임상예방의료 평가 방법론 종설(이중엽, 박병주, 2011, DOI: 10.5124/jkma.2011.54.10.1006)에서 지적했듯이, 환자 개개인의 위험 평가는 단순한 단일 지표가 아닌 통합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신경차단술 전 평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혈압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음을 함께 점검합니다.

본원에서는 60대 이상 환자분께 시술 전 위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확인합니다. "예전에 검사한 거 있는데요"라고 하시면 그 결과지를 가져오시도록 부탁드립니다. 데이터가 있어야 안전한 시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평소 혈압약을 드시고 있다가 본인 판단으로 중단하신 분들이 위험합니다. "약 안 먹어도 괜찮은 것 같아서요"라고 하시는데, 강압제는 임의 중단 시 반동성 혈압 상승이 일어날 수 있고, 베타차단제는 특히 위험합니다. 이강숙의 2011년 대한의사협회지 논문(이강숙, 2011, DOI: 10.5124/jkma.2011.54.10.1047)에서도 만성질환 환자의 생활습관 중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 동기 부여와 자기관리 능력"이라고 강조했는데, 약물 순응도 또한 같은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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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Q. 혈압이 150/90인데 신경차단술 받을 수 있나요?
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술 보류 기준은 일반적으로 수축기 180mmHg 또는 이완기 110mmHg 이상입니다. 150/90mmHg는 안전 범위입니다. 다만 평소 가정 혈압이 130대였는데 진료실에서 150이 나왔다면 백의 효과이므로 안심해도 되고, 평소 가정 혈압 자체가 150대였다면 시술 전후 모니터링을 강화하면서 진행합니다.

Q. 시술 당일 아침 혈압약 먹어도 되나요? 공복이라야 한다고 들었어요.
네, 반드시 평소처럼 복용하세요. 신경차단술은 전신마취가 아니라 국소마취 시술이므로 공복일 필요가 없습니다. 혈압약은 물 한 모금과 함께 드시면 됩니다. 약을 빠뜨리면 반동성 혈압 상승으로 시술이 보류될 수 있어 오히려 더 손해입니다. 단, 항혈전제(아스피린, 와파린 등)는 시술 종류에 따라 중단 여부가 다르므로 별도 지시를 받으셔야 합니다.

Q. 시술 후에 며칠간 혈압이 높아진다는데, 약을 더 먹어야 하나요?
스테로이드의 일시적 작용으로 수축기 혈압이 5~10mmHg 정도 올라갈 수 있지만, 2~3일 후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본인이 가정에서 측정한 혈압이 평소보다 20mmHg 이상 높거나 두통, 어지러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처방 의사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임의로 약을 추가하지는 마세요.

Q. 시술 중에 혈압이 갑자기 떨어진다고도 하던데, 위험한가요?
바늘이 신경을 자극할 때 일시적으로 혈관미주신경반사가 일어나 혈압이 떨어지고 어지러움이 생길 수 있는데, 대부분 1~2분 내 회복됩니다. 시술실에서는 혈압과 맥박을 지속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즉시 대응 가능합니다. 평소 혈압이 잘 조절되어 있을수록 변동 후 회복도 빠릅니다.

Q. 신경차단술 후에 운동해도 되나요? 혈압 올라갈까 걱정돼요.
시술 당일은 안정을 취하시고, 다음 날부터 일상 활동은 가능합니다. 다만 첫 일주일간은 무거운 짐 들기, 격렬한 유산소 운동은 피하시고, 가벼운 걷기 정도가 적당합니다. 혈압 때문이 아니라 시술 부위 안정을 위한 것입니다. 2주 후부터는 평소 운동 루틴으로 복귀하셔도 됩니다.

Q. 강압제 종류가 시술과 관련 있나요?
시술 자체의 안전성과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다만 베타차단제는 임의 중단 시 반동성 빈맥 위험이 크므로 반드시 평소대로 복용해야 하고, 이뇨제는 시술 직전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시는 게 좋습니다. ACE 억제제나 ARB는 일부 마취 가이드에서 마취 당일 중단을 권하기도 하지만, 신경차단술 같은 국소 시술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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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월 신경통 환자가 늘어나는 시기

매년 6~7월은 진료실에서 신경통 환자가 급증하는 시기입니다. 본원 데이터에서도 상세불명의 신경통 및 신경염이 6월에 평소 대비 110%, 7월에 80% 이상 증가합니다. 장마철 기압 변동, 에어컨 노출, 휴가철 장거리 운전과 무리한 활동이 겹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신경차단술 수요가 늘어나는데, 동시에 고혈압 환자가 시술받으러 오시는 빈도도 그만큼 높아집니다. 여름철 더운 날씨와 탈수가 혈압 변동을 더 크게 만들기 때문에, 평소보다 가정 혈압 자가 측정을 자주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시술 예약 일주일 전부터는 하루 2회(아침 기상 후, 저녁 자기 전) 측정하시고 그 일지를 시술 당일 가져오시면 됩니다.

탈수도 시술 안전성에 영향을 줍니다. 여름철 충분한 수분 섭취는 단순한 건강 상식이 아니라, 시술 중 혈역학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준비입니다. 시술 당일도 평소처럼 물을 충분히 드시면 됩니다(공복 제한 없음).


맺음말

신경차단술은 척추 통증의 비수술적 치료에서 가장 효과적인 시술 중 하나이고, 고혈압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포기할 시술이 결코 아닙니다. 핵심은 평소 혈압이 잘 조절되어 있느냐, 약을 정상적으로 복용하고 있느냐, 시술 전 평가를 제대로 거쳤느냐, 이 세 가지입니다.

혈압 때문에 시술을 미루다가 통증을 견디며 진통제 의존만 늘어가는 환자분들을 너무 많이 봅니다. 정확한 평가와 준비만 거치면 안전하게 시술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정 혈압 일지를 챙겨 오시고, 약은 평소대로 드시고, 시술 예약 시 본인이 복용 중인 모든 약을 알려주십시오. 그러면 됩니다.

본 콘텐츠는 의학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별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현명신경외과의원 · 김상현 원장 · 신경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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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1. Park JH (2024). . . DOI: 10.1186/s40885-024-00286-5
  2. 이중엽, 박병주 (2011). . . DOI: 10.5124/jkma.2011.54.10.1006
  3. 박병주 (2011). . . DOI: 10.5124/jkma.2011.54.10.1004
  4. 이강숙 (2011). . . DOI: 10.5124/jkma.2011.54.10.1047

본 콘텐츠는 의학 논문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의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