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확장술 vs 신경성형술 — 차이와 적응증 정리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풍선확장술과 신경성형술은 같은 카테터를 쓰는 형제 시술이지만, 신경성형술이 약물로 유착을 녹이는 "화학적 박리"라면, 풍선확장술은 풍선으로 좁아진 공간을 물리적으로 넓혀주는 "기계적 확장"입니다. 척추관협착증이 동반된 경우 풍선확장술, 단순 신경 유착이 주된 문제라면 신경성형술이 우선됩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이겁니다. "원장님, 풍선확장술이랑 신경성형술이랑 뭐가 달라요? 인터넷 보면 다 비슷해 보이는데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시술은 겉으로 보면 비슷합니다. 둘 다 꼬리뼈로 가느다란 카테터를 집어넣어 신경 주변까지 가서 뭔가를 합니다. 둘 다 절개가 거의 없고, 둘 다 당일 귀가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은 헷갈리시고, 어떤 병원에서는 두 시술을 거의 같은 것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임상 현장에서는 명백히 다른 시술이고, 누구에게 어떤 시술이 맞는지 판단하는 것이 결국 치료 성패의 핵심입니다.
[📷 사진1: 풍선확장술용 카테터와 신경성형술용 카테터 비교 — 풍선이 부착된 끝부분과 일반 카테터의 차이를 보여주는 장비 클로즈업]
본 글에서는 두 시술의 메커니즘부터 적응증, 효과, 합병증, 그리고 환자분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시술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신경외과 전문의 관점에서 정리하겠습니다.
같은 카테터, 다른 무기 — 두 시술의 본질적 차이
먼저 두 시술이 어디서 출발했는지 짚고 가야 합니다.
신경성형술(Percutaneous Epidural Neuroplasty, PEN)은 1990년대 미국의 Racz가 고안한 시술입니다. 척추 디스크 수술이나 만성 염증으로 인해 경막외강(epidural space)에 형성된 신경 유착(adhesion)을 약물로 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Racz 카테터라 불리는 가느다란 도관을 꼬리뼈를 통해 경막외강으로 진입시키고, 유착 부위까지 도달한 후 고농도 생리식염수, 국소마취제, 스테로이드, 히알루로니다아제 등을 주입합니다. 이 약물들이 유착된 조직을 화학적으로 풀어주고, 신경 주변의 부종과 염증을 가라앉힙니다.
풍선확장술(Percutaneous Epidural Balloon Neuroplasty, PEBN)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시술입니다. Kim 등이 발표한 narrative review(Anesthesia and pain medicine, 2022, DOI: 10.17085/apm.22237)에서 명확히 정리되어 있듯, 신경성형술의 화학적 박리에 풍선을 이용한 기계적 감압을 결합한 시술입니다. 카테터 끝에 작은 풍선이 부착되어 있어, 신경 유착 부위뿐 아니라 척추관이나 추간공이 좁아진 협착 부위까지 물리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쉽게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좁아진 하수관을 뚫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첫 번째 방법은 강력한 세척액을 흘려 보내 막힌 찌꺼기를 녹이는 것입니다. 이게 신경성형술입니다. 두 번째 방법은 세척액에 더해 작은 풍선을 넣고 부풀려 좁아진 관 자체를 넓혀주는 것입니다. 이게 풍선확장술입니다. 두 방법은 도구가 비슷해 보이지만 해결하는 문제가 다릅니다. 단순히 찌꺼기만 있는 관에는 세척액이 충분하지만, 관 자체가 좁아져 있다면 풍선이 필요합니다.
[📷 사진2: 정상 경막외강 vs 유착 vs 협착 비교 일러스트 — 신경뿌리가 정상적으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상태, 유착으로 들러붙은 상태, 협착으로 공간 자체가 좁아진 상태를 3단 비교]
왜 경막외강에 유착과 협착이 생기나
여기가 오늘 핵심입니다. 두 시술의 차이를 이해하려면, 무엇을 치료하는 것인지부터 분명해야 합니다.
경막외강은 척추뼈와 척수를 감싸는 경막(dura mater) 사이의 공간입니다. 정상 상태에서는 지방조직과 혈관이 채워진 부드러운 공간이고, 척수와 신경뿌리는 이 공간을 자유롭게 통과합니다. 그런데 두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첫째, 유착(adhesion)입니다. 디스크가 터져 수핵이 경막외강으로 흘러나오면, 우리 몸은 이를 이물질로 인식해 염증 반응을 일으킵니다. TGF-β 매개 섬유화 캐스케이드가 작동하면서 콜라겐이 무질서하게 침착되고, 시간이 지나면 신경뿌리가 주변 조직에 들러붙어 버립니다. 신경뿌리는 본래 호흡과 자세에 따라 수밀리미터씩 자유롭게 미끄러져야 하는데, 유착이 생기면 이 미끄러짐이 불가능해집니다. 이때 약간만 움직여도 신경이 당겨지면서 좌골신경통이 발생합니다.
둘째, 협착(stenosis)입니다. 나이가 들면 척추체가 변형되고, 황색인대가 두꺼워지며, 추간판이 부풀어 오릅니다. 이 모든 변화가 합쳐져 척추관 또는 추간공의 공간이 좁아집니다. 좁아진 공간을 통과하는 신경뿌리는 만성적으로 압박을 받고, 환자분은 보행 시 다리 저림, 간헐적 파행, 야간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이 두 문제는 흔히 함께 옵니다. 본원 최근 6개월 진료 데이터에서 추간판장애로 인한 좌골신경통(M511) 환자가 77명,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경추간판장애(M501) 환자가 33명으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들 대부분은 단순 유착 또는 단순 협착이 아니라, 두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환자에게 어떤 시술이 맞는지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임상 의사의 역할입니다.
[📷 사진3: MRI 영상 — 좌골신경통 환자의 추간공 협착과 신경 유착이 동시에 보이는 시상면/축상면 영상]
풍선확장술과 신경성형술, 무엇이 다른가
두 시술의 차이를 한눈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항목 | 신경성형술(PEN) | 풍선확장술(PEBN) |
|---|---|---|
| 주된 작용 | 약물에 의한 화학적 유착 박리 | 풍선에 의한 물리적 공간 확장 + 화학적 박리 |
| 사용 카테터 | Racz 카테터 (가는 도관) | 풍선 부착 카테터 |
| 주 적응증 | 디스크 수술 후 유착, 만성 신경뿌리 염증, 단일 분절 신경통 | 척추관협착증, 추간공협착증, 다분절 협착 동반 신경통 |
| 시술 시간 | 약 20~30분 | 약 30~45분 |
| 마취 | 국소마취 | 국소마취 |
| 입원 | 당일 귀가 (또는 6시간 모니터링) | 6시간 모니터링 후 귀가 |
| 효과 발현 | 시술 직후~수일 내 | 시술 직후~2주 내 |
| 효과 지속 | 평균 3~6개월 | 평균 6~12개월 |
| 재시술 | 가능 (3개월 간격) | 가능 (6개월 간격) |
| 주된 합병증 | 경막천공, 일시적 두통, 약물 반응 | 경막천공, 풍선 파열(드물게), 출혈 |
표만 보면 풍선확장술이 무조건 더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신경성형술이 충분한 적응증에 풍선확장술까지 시행하는 것은 과잉 진료이고, 풍선확장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신경성형술만 하는 것은 치료가 불충분합니다.
[📷 사진4: 풍선확장술 시행 중 C-arm 투시 영상 — 풍선이 추간공 부위에서 부풀어 오르는 실시간 영상]
신경성형술이 우선인 경우
신경성형술이 1차 선택지가 되는 환자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디스크 수술 후 통증 증후군(FBSS, Failed Back Surgery Syndrome)입니다. 디스크 수술을 받았는데도 통증이 남거나 재발한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이 수술 부위의 신경 유착입니다. 이때는 협착보다 유착이 주된 문제이므로 신경성형술이 효과적입니다.
둘째, 단일 분절의 신경뿌리병증입니다. 단일 추간판의 돌출이나 염증으로 인한 좌골신경통, 영상 검사에서 협착보다는 신경뿌리 주변의 염증 소견이 두드러지는 경우입니다.
셋째, 척추 후관절 낭종(facet cyst)에 의한 신경 압박입니다. Heo 등의 연구(Medicina, 2024, DOI: 10.3390/medicina60071042)에 따르면, 요추 후관절 낭종으로 인한 신경뿌리 압박에 대해 신경성형술이 유의미한 통증 감소를 보였다고 보고했습니다. 보존적 치료는 효과가 제한적이고 완전 절제 수술이 첫 번째 선택지였던 영역에서, 신경성형술이 수술을 피할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넷째, 만성 경막외 염증입니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 만성 척수염, 화학적 자극에 의한 경막외 염증 등에서 약물의 직접 침투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 사진5: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MRI를 보여주며 유착 부위를 설명하는 진료 장면]
풍선확장술이 우선인 경우
풍선확장술이 1차 선택지가 되는 환자군은 명확히 다릅니다.
첫째,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한 신경인성 파행입니다. 50미터 걸으면 다리가 저려 주저앉아야 하는 환자, 허리를 굽히면 편해지지만 펴면 다시 아픈 환자, 이런 분들은 신경 유착보다 좁아진 척추관 자체가 문제입니다. 단순히 약물만 주입해서는 좁아진 공간이 넓어지지 않습니다.
둘째, 추간공협착증입니다. 추간공은 신경뿌리가 척추 밖으로 빠져나오는 좁은 터널입니다. 이 터널이 좁아지면 신경뿌리가 끊임없이 압박을 받습니다. 풍선을 추간공 내에 정확히 위치시켜 부풀리면, 좁아진 터널을 물리적으로 넓혀줄 수 있습니다.
셋째, 다분절(multi-level) 협착입니다. 한 분절이 아니라 L3-4, L4-5, L5-S1 여러 분절에 협착이 있는 고령 환자분들이 흔합니다. 이런 경우 광범위한 수술은 부담스럽고, 단순 신경성형술로는 효과가 부족합니다.
Kim 등(2022)의 종합 리뷰는 풍선확장술이 요추 척추관협착증 환자에서 유의미한 통증 감소와 기능 개선을 보였다고 정리합니다. 다양한 임상 연구에서 시술 후 6~12개월까지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본원 진료 통계상으로도 보행 거리 50미터 미만이던 환자분들이 시술 후 200~500미터까지 회복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 사진6: 풍선확장술 후 보행 거리가 회복된 환자가 진료실 복도를 걷는 모습 — 또는 보행 거리 변화 그래프]
합병증과 안전성 —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시술도 100% 안전하지 않습니다. 두 시술 모두 비교적 안전한 편이지만, 합병증을 모르고 받으시면 안 됩니다.
가장 흔한 합병증은 경막천공(dural puncture)입니다. 카테터나 바늘이 경막을 뚫고 들어가면 뇌척수액이 새어 나오면서 자세성 두통이 발생합니다. 발생률은 1~3% 정도이고, 대부분 수액 공급과 안정으로 1~2주 내에 회복됩니다.
다음으로 일시적 신경 증상 악화가 있습니다. 시술 직후 며칠간 통증이 더 심해지거나 새로운 저림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1~2주 내에 호전됩니다.
감염은 매우 드물지만 가장 주의해야 할 합병증입니다. 시술 부위 감염, 경막외 농양 등이 보고되어 있고, 발열·심한 허리 통증·하지 마비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최근 Kim 등(Medicina, 2025, DOI: 10.3390/medicina61081397)의 종합 리뷰는 신경성형술 및 관련 시술의 합병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시술 후 6시간 입원 관찰 프로토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본원에서도 시술 후 즉시 귀가하지 않고 6시간 정도 회복실에서 모니터링한 후 귀가하시도록 안내합니다. 이는 조기에 합병증을 발견해 대처할 수 있는 시간 창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환자분께 항상 강조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시술이 끝났다고 다 끝난 게 아닙니다. 회복실에서 6시간, 그리고 첫 일주일이 진짜 중요합니다."
[📷 사진7: 시술 후 회복실에서 환자 모니터링하는 장면 — 혈압계, 모니터, 간호사가 환자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6월~7월, 이 시기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한 가지 임상적 관찰을 공유드리겠습니다. 6월과 7월은 매년 신경통, 어깨와 허리의 만성 통증으로 내원하시는 분들이 급증하는 시기입니다. 본원의 진료 데이터를 보면, 6월에 상세불명의 신경통 및 신경염 환자가 평소 대비 100% 이상 증가합니다.
원인은 복합적입니다. 첫째, 장마와 기압 변화가 신경 주변 부종을 악화시킵니다. 둘째, 더위에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만성 신경뿌리병증이 자극받습니다. 셋째, 에어컨 사용으로 척추 주변 근육이 경직되면서 신경 압박이 심해집니다. 넷째, 여름 휴가나 야외 활동으로 갑자기 척추에 무리가 가해집니다.
이 시기에 좌골신경통이나 신경인성 파행이 처음 발생하거나 악화된다면, 단순히 "여름이라 그렇다"고 넘기지 마십시오. 신경 자체에 만성적인 문제가 누적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시기를 그냥 보내면 가을·겨울에 더 심한 통증으로 돌아옵니다.
시술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
두 시술 모두 만능이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시술이 적절하지 않거나 위험할 수 있습니다.
첫째, 출혈 위향이 있는 경우입니다. 와파린, 항혈소판제를 복용 중이신 분은 시술 전 일정 기간 약물 중단이 필요합니다. 자의적 판단은 위험하니 반드시 처방의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둘째, 시술 부위 감염이나 전신 감염이 있는 경우입니다. 발열, 시술 예정 부위 피부 감염, 요로감염 등이 있다면 시술을 연기해야 합니다.
셋째, 진행성 신경 결손이 있는 경우입니다. 양측 다리 마비가 진행되거나, 대소변 조절이 어려워지거나, 안장마취(saddle anesthesia) 증상이 나타나면 이는 마미증후군(cauda equina syndrome)의 징후입니다. 이때는 시술이 아니라 응급 수술이 필요합니다. 시술로 시간을 보내면 영구적인 신경 손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넷째, 영상 검사에서 거대한 디스크 탈출이나 척수 압박이 있는 경우입니다. 수술적 감압이 우선이고, 시술은 보조적 의미밖에 없습니다.
[📷 사진8: 진료실에서 신경학적 검사 시행 장면 — 하지직거상검사(SLR test) 또는 근력 검사]
시술 후 재활과 관리
시술이 끝나면 통증이 가라앉아 다 나은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하지만 시술은 시작이지 끝이 아닙니다. 신경 주변 환경이 회복되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그 사이 잘못된 자세나 무리한 활동은 효과를 떨어뜨립니다.
본원에서 권장하는 시술 후 관리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1주일: 무거운 물건 들기 금지, 장시간 앉기 금지(30분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 격렬한 운동 금지. 시술 부위 마사지나 찜질도 피하셔야 합니다.
2~4주차: 걷기 운동 시작. 처음에는 10분, 일주일 단위로 5분씩 늘려갑니다. 이 시기에 도수치료를 병행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6명의 전문 도수치료사 팀이 시술 후 환자분의 척추 정렬과 근육 균형을 회복시키는 12회 구조화 프로그램으로 관리합니다.
1~3개월: 코어 근육 강화 운동, 수영, 걷기. 이 시기에 근육이 척추를 단단히 지지해줄 수 있는 상태가 되면 재발률이 크게 떨어집니다.
3개월 이후: 일상 활동 복귀. 단, 평생 척추에 무리가 가는 자세(장시간 구부정한 자세, 한쪽으로 가방 메기, 다리 꼬기)는 피하셔야 합니다.
재활 운동을 미루면 결국 같은 부위에 다시 협착과 유착이 생깁니다. 시술을 받은 분과 받지 않은 분의 1년 후 결과 차이는 사실 시술 자체보다 시술 후 관리에서 갈립니다.
[📷 사진9: 도수치료사가 시술 후 환자의 척추 가동범위 운동을 지도하는 장면]
[[관련글: 풍선확장술이란 — 만성 척추 통증의 비수술 신경유착 해소]]
마무리하며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풍선확장술과 신경성형술은 비슷해 보이지만 본질이 다릅니다. 신경 유착에는 신경성형술, 협착이 동반되면 풍선확장술입니다. 어느 시술이 좋은가가 아니라, 환자의 문제가 무엇이냐가 먼저입니다.
시술을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MRI를 포함한 정밀 영상 검사와 신경학적 검사를 받으십시오. 그리고 시술을 받았다면, 그것으로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재활과 자세 교정에 정성을 들이십시오. 비수술 시술은 척추 노화 자체를 멈추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신경이 압박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그 시간 동안 환자분이 근육과 자세를 회복시키면 수술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본 콘텐츠는 의학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별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현명신경외과의원 · 김상현 원장 · 신경외과 전문의
서울 중구 서소문로 120 ENA센터 3층 · 대표 1661-6610
참고 문헌
- Kim Doo-Hwan, Shin Jin-Woo, Choi Seong-Soo (2022). . . DOI: 10.17085/apm.22237
- Heo Juneyoung, Park Hyung-Ki, Baek Ji-Hoon (2024). . . DOI: 10.3390/medicina60071042
- Kim Jae Hun, Yoon Eun Jang, Jo Sung Ho (2025). . . DOI: 10.3390/medicina61081397
본 콘텐츠는 의학 논문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의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