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 왜 생기나요? — 원인과 위험요인

의학적 검토: 정지인 내과 전문의 / 류마티스내과 분과전임의 (서울대학교병원 전임의 과정 수료 (2021-2024))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 석박사 수료

최종 업데이트: 2026-06-14

결론부터: 왜 생기나요?

췌장염은 담석과 음주가 가장 흔한 원인이며, 그 외 고중성지방혈증·고칼슘혈증(부갑상선기능항진증 등), 약물, ERCP 후, 복부 외상·수술, 유전·자가면역, 드물게 종양 등이 원인입니다. 대한내과학회지에 따르면 급성 췌장염은 담석·음주·대사 장애·약물·복부 손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췌장에 급격한 염증이 생깁니다. 즉 췌장염은 췌장 효소가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되어 췌장을 손상시키는데, 그 방아쇠가 다양합니다. 따라서 췌장염은 담석·음주를 비롯한 원인과 위험요인을 알고 관리·예방하는 것이 도움이 되므로, 왜 생기는지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췌장염이 무엇인가요?

췌장염은 췌장에 염증이 생긴 질환으로 급성과 만성이 있습니다. 대한내과학회지에 따르면 급성 췌장염은 췌장선 세포의 손상·부종·출혈이 일어나는 급격한 염증성 질환이고, 만성 췌장염은 음주·담도 질환·부갑상선기능항진증·외상 등으로 췌장 실질이 파괴되는 질환입니다. 명치 통증이 등으로 뻗치고 구토를 동반합니다. 따라서 췌장염은 원인이 다양한 질환으로, 원인을 알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즉 췌장염은 췌장에 염증이 생겨 심한 상복부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급성·만성이 있고 원인이 다양하므로 왜 생기는지 원인과 위험요인을 아는 것이 예방·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즉 췌장의 염증입니다.

담석과 음주가 가장 흔한 원인인가요?

네, 담석과 음주가 급성 췌장염의 가장 흔한 두 원인입니다. 대한내과학회지에 따르면 급성 췌장염의 원인으로 담석·음주가 알려져 있습니다. 담석이 췌관·담관 출구를 막거나 과도한 음주가 췌장을 손상시켜 췌장염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이 두 원인이 가장 흔합니다. 즉 급성 췌장염의 대부분은 담석과 음주가 원인으로 담석이 췌관과 담관이 만나는 출구를 막으면 췌장 효소가 배출되지 못해 담석성 췌장염이 생기고 과도하거나 만성적인 음주가 췌장 세포를 손상시켜 알코올성 췌장염을 일으키며 만성 췌장염도 만성적인 음주가 흔한 원인이므로 담석과 음주가 췌장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고 담석 관리와 절주가 예방에 중요합니다. 즉 담석·음주가 가장 흔합니다.

대사 이상(고중성지방·고칼슘혈증)도 원인인가요?

네, 고중성지방혈증·고칼슘혈증 같은 대사 이상도 원인입니다. 대한내과학회지에 따르면 부갑상선기능항진증(고칼슘혈증)이 췌장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매우 높은 중성지방도 췌장염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대사 이상도 감별합니다. 즉 혈중 중성지방이 매우 높은 고중성지방혈증은 췌장염의 중요한 원인이 되고 부갑상선기능항진증 등으로 생기는 고칼슘혈증도 췌장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담석·음주가 원인이 아닌 췌장염에서는 혈중 중성지방·칼슘 수치를 확인해 이런 대사 원인을 감별하며 원인이 확인되면 그에 맞게 관리해 재발을 막는 것이 중요하므로 고중성지방·고칼슘혈증도 췌장염의 원인입니다. 즉 대사 이상도 원인입니다.

약물·ERCP·외상도 원인이 되나요?

네, 일부 약물, ERCP(내시경 역행성 담췌관조영술) 후, 복부 외상·수술도 췌장염의 원인이 됩니다. 대한내과학회지에 따르면 약물·복부 손상 등이 급성 췌장염의 원인입니다. 따라서 약물·시술·외상력도 확인합니다. 즉 췌장염은 담석·음주·대사 이상 외에도 일부 약물에 의한 약물성 췌장염, 담췌관을 검사·치료하는 ERCP 후 합병증으로 생기는 ERCP 후 췌장염, 복부 외상이나 수술 후 발생하는 췌장염 등 다양한 원인으로 생길 수 있으므로 췌장염이 생기면 최근 ERCP 시행 여부, 복용 약물, 외상·수술력을 함께 확인해 이런 원인을 감별하고 원인 약물이 있으면 조정을 고려하는 등 원인에 맞게 대응합니다. 즉 약물·ERCP·외상도 원인입니다.

유전·자가면역 등 드문 원인도 있나요?

네, 유전, 자가면역(IgG4), 췌관 이상, 드물게 종양 같은 드문 원인도 있습니다. 흔한 원인이 없는데 반복되는 췌장염은 이런 원인을 추가로 감별합니다. 따라서 드문 원인도 봅니다. 즉 흔한 원인(담석·음주·대사 이상·약물)이 없는데 췌장염이 반복되면 유전적 소인, 면역글로불린 IgG4와 관련된 자가면역 췌장염, 췌관이 갈라진 분할 췌장 같은 해부학적 이상, 오디 괄약근 장애, 드물게 췌장·담관을 막는 종양 등 드문 원인을 추가 검사로 감별하므로 원인 불명의 반복성 췌장염은 단순히 넘기지 말고 이런 드문 원인을 찾기 위한 정밀 평가가 필요하며 원인을 밝혀야 적절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즉 유전·자가면역 등 드문 원인도 있습니다.

예방·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췌장염은 금주, 담석 관리, 고중성지방혈증 등 대사 관리, 원인 약물 점검으로 예방·관리합니다. 음주를 줄이고, 담석·중성지방·칼슘을 관리하며, 원인 약물을 점검합니다. 따라서 원인 관리가 예방의 핵심입니다. 즉 췌장염은 가장 흔한 원인인 음주를 줄이거나 끊고 담석이 있으면 치료·관리하며 고중성지방혈증은 식이·약물로 중성지방을 조절하고 부갑상선기능항진증 같은 고칼슘혈증 원인을 관리하며 원인이 될 수 있는 약물을 의료진과 점검하는 등 원인과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췌장염 발생·재발 예방의 핵심이므로 본인의 위험요인을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한 번 췌장염을 앓았다면 원인 관리로 재발을 막아야 합니다. 즉 원인 관리로 예방합니다.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명치·상복부에 심한 통증이 등으로 뻗치거나, 구역·구토가 심하거나, 통증이 지속·악화되거나, 발열·황달이 동반되거나, 음주·담석·고중성지방혈증 등 위험 요인이 있으면서 이런 증상이 있으면 빨리 진료받아야 합니다. 췌장염은 담석·음주가 가장 흔한 원인이고 대사 이상·약물·ERCP·외상·유전·자가면역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 특히 심한 상복부 통증과 구토, 발열은 응급일 수 있어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췌장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내과 등에서 평가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 근거

본 글은 국내 의학 학회지와 해리슨 내과학(21판) 등 의학 자료를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췌장염은 왜 생기나요?

A: 담석과 음주가 가장 흔한 원인이며, 고중성지방혈증·고칼슘혈증, 약물, ERCP 후, 복부 외상·수술, 유전·자가면역, 드물게 종양 등이 원인입니다.

Q: 담석과 음주가 가장 흔한 원인인가요?

A: 네. 담석이 췌관·담관 출구를 막거나 과도한 음주가 췌장을 손상시켜 생기는 담석성·알코올성 췌장염이 가장 흔합니다.

Q: 대사 이상(고중성지방·고칼슘혈증)도 원인인가요?

A: 네. 매우 높은 중성지방이나 부갑상선기능항진증 등에 의한 고칼슘혈증이 췌장염을 일으킬 수 있어 혈중 중성지방·칼슘을 확인합니다.

Q: 약물·ERCP·외상도 원인이 되나요?

A: 네. 일부 약물에 의한 약물성, ERCP 후 췌장염, 복부 외상·수술 후 췌장염도 있어 시술·약물·외상력을 확인합니다.

Q: 유전·자가면역 등 드문 원인도 있나요?

A: 네. 원인 불명의 반복성 췌장염은 유전, 자가면역 췌장염(IgG4), 분할 췌장, 드물게 종양 같은 드문 원인을 추가 검사로 감별합니다.

Q: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A: 명치·상복부 심한 통증이 등으로 뻗치거나 심한 구토·발열·황달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받으세요.

본 콘텐츠는 의학 논문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의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