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테니스엘보에서 수술을 논의하는 기준
«오래된» 테니스엘보란 무엇인가
흔히 6개월 이상 낫지 않는 경우를 만성 외측 상과염으로 부르는데, 대부분의 힘줄 통증은 이 기간 안에 저절로 가라앉기 때문에 그 문턱을 넘긴 경우를 따로 구분하는 것이며, 같은 6개월이라도 그 안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사정이 크게 달라지므로 숫자만으로 판단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제대로 운동을 하며 보낸 6개월이라면 다음 단계를 논의할 시점이지만 쉬기만 했거나 자세를 바꾸지 않은 채 버틴 6개월이라면 운동과 자세 교정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며, 이는 지나온 기간의 길이보다 그 기간 동안 무엇을 하며 보냈는지가 먼저 오는 판단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판단을 세 개의 문으로 나누어 보는데, 1) 제대로 해 보았는가, 2) 일상이 막혀 있는가, 3) 다른 병은 지웠는가이며, 이 셋을 모두 통과해야 비로소 수술을 논의합니다. 수술은 상한 힘줄 부분을 정리하고 붙는 자리를 다듬어 새로 아물 기회를 주는 처치이므로 대개 마지막 선택으로 남겨 둡니다.
문을 이 순서로 두는 이유는 첫째 문이 비용이 들지 않고 둘째 문은 환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으며 셋째 문에서만 검사가 필요하기 때문이며, 앞의 두 문에서 걸리면 뒤로 갈 이유가 없으므로 상담의 대부분은 첫째와 둘째 문에서 마무리됩니다. 한마디로 수술 여부는 개월 수가 아니라 그 기간 동안 세 개의 문을 어디까지 통과했는지로 정해집니다.
3개월째라도 세 문을 제대로 다 거쳤다면 다음 단계를 논의할 수 있고 1년째라도 쉬기만 했다면 아직 첫째 문 앞에 있는 것이며, 문을 통과하지 못했다고 해서 되돌아간 것이 아니라 지금 해야 할 일이 정해진 것에 불과합니다.
얼마나 흔하고 누가 이 단계에 이르는가
운동과 자세 교정을 여러 달 이어가고 보조대와 약을 쓰다가 주사나 체외충격파까지 거쳤음에도 증상이 남는 경우에 대개 이 단계에 이르며, 회복이 더디게 끄는 데에는 공통된 조건이 있습니다.
일을 바꾸기 어려워 반복 동작에 따른 부담이 계속되거나 양쪽 팔꿈치에 모두 증상이 있어 쉬게 할 팔이 없거나 흡연으로 힘줄로 가는 혈류 회복이 더디거나 당뇨로 조직이 아무는 속도가 늦는 경우이며, 이러한 조건이 여러 개 겹칠수록 회복이 늦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흡연도 당뇨도 없는데 낫지 않는 경우라면 남은 원인은 일의 반복 동작과 자세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운동을 제대로 시도하지 않았거나 쉬기만 했거나 드는 방향과 손잡이를 바꾸지 않았거나 통증이 있어도 일상은 가능한 경우에는 수술을 서두를 이유가 없으며, 이 경우에 해당하는 환자가 12주를 제대로 채우고 나면 상당수가 수술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되는 반면 이 단계를 건너뛰고 수술하면 수술 뒤에도 같은 부하가 남아 결과가 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전에 팔꿈치 관절 자체의 문제와 목에서 내려오는 신경 문제, 팔뚝 신경이 눌리는 문제를 먼저 지워야 하는데 이러한 문제가 섞여 있으면 수술을 해도 증상이 남기 때문이며, 이 확인은 진료실에서 몇 분 안에 이루어집니다.
치료 비교 (논문 근거)
| 치료법 | 근거 수준 | 효과 | 적합 대상 | 출처 |
|---|---|---|---|---|
| 비수술 치료 재점검 | Level I | 충격파 등 남은 방법을 견준다 | 수술 전 단계 | Alharbi 2025 |
| 혈소판 농축 주사 | Level I | 장기 결과에서 스테로이드와 다르다 | 오래된 경우 | Maroun 2025 |
| 절개 또는 관절경 변연절제 | Level II | 상한 힘줄을 정리한다 | 세 문을 통과한 경우 | Tang 2025 |
| 난치성 사례의 치료 선택 | Level II | 단계별 선택지를 정리한다 | 상담 | Kim 2024 |
증상이 어느 정도일 때 논의하나
일상이 막혔다고 볼 수 있는 정도는 네 장면으로 나누어 살피는데, 1) 맡은 일을 계속하지 못하는 경우, 2) 밤에 통증으로 깨는 경우, 3) 수건을 짜거나 냄비를 드는 등 집안일이 되지 않는 경우, 4) 옷을 입거나 머리를 감는 기본적인 일까지 어려운 경우이며, 뒤로 갈수록 서둘러야 하는 상태입니다. 앞의 두 장면에만 해당한다면 지켜볼 여유가 있지만 뒤의 두 장면까지 내려왔다면 다음 단계를 서둘러 논의해야 합니다.
팔을 쓸 때만 아픈 경우는 여유가 있으나 가만히 있어도 아픈 경우는 다시 살펴야 하며, 밤에 깨는 것은 특히 중요한 신호이므로 몇 주째 이어지는지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힘이 빠지는 것은 아파서 힘을 주지 못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이므로 따로 확인하며, 손가락이 펴지지 않는 경우는 신경 쪽 문제일 가능성이 있어 다른 검사를 거치게 되고 이때는 수술 종류도 달라집니다.
참으면 나아지는지를 궁금해하는 환자가 많은데, 시간이 지나며 좋아지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 기간이 몇 해가 되기도 하므로 그동안 하지 못한 일을 손해로 계산해 보아야 하며, 못 하게 된 일이 몇 가지인지와 그로 인해 줄어든 수입이나 포기한 활동을 구체적인 숫자로 적어 두는 편이 «많이 불편하다»는 막연한 표현보다 결정을 미루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급한 정도를 가르는 기준은 통증 점수가 아니라 위 네 장면 중 몇 번째까지 내려왔는지입니다.
원인이 정말 여기인지 다시 봅니다
통증이 팔꿈치 바깥쪽에 있다고 해서 반드시 이 병은 아니며, 비슷한 자리에서 시작하는 다른 원인이 여럿이므로 수술 전에 하나씩 지워 두어야 합니다. 목 신경에서 오는 통증, 팔뚝에서 신경이 눌리는 경우, 관절 안의 활막 주름이 끼는 경우, 인대가 늘어난 경우가 대표적인 감별 대상입니다.
손가락이 저린 경우는 신경 쪽을, 팔꿈치를 굽혔다 펼 때 걸리는 느낌은 관절 안쪽을, 뼈보다 아래를 눌렀을 때 아픈 자리는 팔뚝 신경을, 목을 돌릴 때 통증이 달라지는 것은 목 쪽을 가리키며, 이 확인은 의심이 아니라 수술 결과를 지키기 위한 절차입니다. 원인이 섞여 있으면 수술 뒤에도 증상이 남아 수술이 실패했다고 느끼게 되지만, 미리 알면 기대치를 맞추고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지우는 순서에도 요령이 있어서, 손가락 저림이나 목의 움직임처럼 묻기만 하면 되는 항목을 먼저 정리하고 그다음 눌러 보고 굽혔다 펴 보는 진찰로 아픈 자리를 확인하며 마지막에 필요한 영상만 보는데, 이렇게 하면 검사를 덜 하고도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두 가지 원인이 함께 있는 경우도 드물지 않아 팔꿈치 바깥 힘줄도 상해 있고 팔뚝 신경도 눌려 있을 수 있으며, 이때는 어느 쪽이 진짜인지가 아니라 지금 통증의 몇 할이 어느 쪽에서 오는지를 가늠하여 비중이 큰 쪽부터 손을 대고 나머지는 그 뒤에 다시 평가하며, 이렇게 무엇을 지웠는지를 진료 기록에 남겨 두면 나중에 증상이 남았을 때 다시 볼 자리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흡연도 함께 짚어야 하는데 힘줄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수술 뒤 회복이 더디기 때문이며, 완전히 끊지 못하더라도 줄이려는 시도만으로 도움이 되므로 지금 상태를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는 무엇을 하나
초음파로 충분해 보여도 수술을 계획하는 단계에서는 힘줄이 얼마나, 어디까지 상했는지를 더 정밀하게 보아야 하므로 초음파로는 손상 정도를, X선으로는 석회와 관절 상태를, MRI로는 수술 계획을, 필요하면 목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MRI에서는 부분 파열인지 전층 파열인지를 가르는데 전층 파열이면 수술 쪽에 무게가 실리며, 인대 손상이 함께 있으면 수술 방법이 달라지고 관절 안에 다른 이상이 있으면 함께 처리합니다. 손가락이 저리거나 펴지지 않으면 신경 검사도 시행하는데 이는 목에서 오는 문제와 팔뚝 신경 눌림을 가르기 위한 것이며 결과에 따라 계획 자체가 바뀝니다.
수술 여부는 영상의 정도만으로 정하지 않으며 일상이 얼마나 막혔는지와 해 본 치료가 무엇이었는지를 함께 놓고 정하므로, 영상이 심해도 일상이 되고 해 본 치료가 적으면 기다리고 영상이 가벼워도 일상이 막혔고 할 만한 것을 다 했으면 수술을 논의합니다.
검사를 하기 전에는 결과가 어느 쪽으로 나오든 계획이 같다면 그 검사는 미루고 결과에 따라 수술 방법이나 순서가 달라진다면 그때 촬영하는 방식으로 무엇이 달라지면 계획이 바뀌는지를 먼저 정해 두며, 힘줄이 꽤 상해 있어도 일상이 되는 환자가 있고 영상이 가벼운데도 밤에 깨는 환자가 있으므로 영상은 지도이지 통증의 점수표가 아닙니다. 결과지의 낯선 용어는 그날 하나씩 풀어 설명하며 검사는 한 번에 다 하지 않고 필요한 것부터 순서대로 진행하되 대개 초음파에서 정리됩니다.
치료 — 수술 전과 수술
수술 전에도 남은 방법이 있어서 천천히 내리는 운동을 다시 제대로 이어가거나 체외충격파나 혈소판 농축 주사를 시도해 볼 수 있으며, 여러 방법을 견준 자료로 Alharbi(2025)가 있고 혈소판 주사와 스테로이드를 견준 자료로는 Maroun 등(2025)이 있는데, 이 중 무엇이 맞는지는 힘줄 손상 정도와 그동안 해 본 치료에 따라 갈립니다.
이를 «다 해 보고 안 되면 수술»이라는 한 줄로 늘어놓지는 않으며, 힘줄 손상이 넓고 일상이 이미 막혀 있으면 주사와 충격파를 오래 반복하는 사이에 복귀만 늦어질 수 있고 반대로 손상이 좁고 일상이 되면 수술을 서두를 이유가 없어 같은 목록이라도 어디에서 멈출지는 환자마다 다릅니다.
수술 방식도 팔꿈치 상태가 정하는데, 절개하여 넓게 보며 다듬는 방법과 관절 안도 함께 보는 관절경, 적응증이 좁은 경피적 방법이 있으며, 절개와 관절경을 견준 자료로 Tang 등(2025)이 있어 관절 안에 함께 처리할 것이 있으면 관절경을, 힘줄을 넓게 다듬어야 하면 절개를 택하고, 작게 하는 방법이 늘 가벼운 것은 아니어서 맞는 경우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회복은 대략 1~2주는 상처를 보호하고 3~6주는 움직임을 늘리며 6~12주는 힘을 기르고 3~6개월에 일에 완전히 복귀하는 흐름을 따르며 손을 많이 쓰는 일일수록 뒤쪽 일정에 가깝게 잡아야 하고, 수술 다음 날 아프지 않은 것과 모든 통증이 사라지는 것, 재활 없이 회복되는 것, 일을 그대로 하며 낫는 것은 기대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술의 만족도는 결과 자체보다 기대와 결과의 거리에서 갈립니다. 오래된 경우의 치료 선택 전반은 Kim 등(2024)이 정리해 두었으며, 재활 계획은 언제부터 무엇을 누가 도와줄지까지 수술 전에 함께 정해 두어야 뒤로 미루었을 때 회복이 늦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언제 병원에 오셔야 하나
운동을 석 달 이어갔는데도 제자리이거나 밤마다 깨거나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거나 손가락이 펴지지 않는 경우는 다시 오실 시점이며, 반대로 팔꿈치가 붓고 뜨거우면 감염을 가려야 하고 다친 뒤 «툭» 소리가 났으면 파열을 보아야 하며 팔꿈치가 펴지지 않으면 관절 문제를 보아야 하므로 이는 급하게 오셔야 하는 경우입니다.
수술을 정하기 전에는 해 본 치료의 목록과 각각 얼마나 이어갔는지, 지금 하지 못하는 일을 적어 오시는 것이 상담의 재료가 되며, 수술을 권유받았다면 무엇을 표적으로 하는 수술인지와 무엇이 되면 성공으로 볼 것인지를 물어 그 답을 진료 기록에 남겨 두면 몇 달 뒤 이만하면 되었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고, 이는 의심이 아니라 준비에 해당합니다.
당장은 아니어도 다시 올 시점은 미리 날짜로 정해 두는 편이 나아서, 운동을 시작했다면 12주 뒤로 한 번 잡아 두고 그 사이 밤에 깨는 날이 늘면 그때 앞당겨 오시면 되며, 날짜를 정해 두지 않으면 조금만 더 지켜보자는 판단이 반복되며 한 해가 지나가게 됩니다.
오실 때는 통증이 심했던 날과 편했던 날을 대강 적어 오시되 매일 적을 필요는 없고 일주일에 한 번 그 주가 지난주보다 나았는지만 표시해도 흐름이 보이며, 이 흐름이 제자리인지 좋아지는 중인지를 가르는 가장 단순한 자료이고, 진통제를 며칠에 한 번 드시는지도 함께 적어 두면 통증을 점수로 매기는 것보다 정직한 지표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정할 것이 많은 상담일수록 보호자와 함께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수술 시점 정하기, 더 깊이 알아보기
세 개의 문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각 문을 다시 풀어서 설명하며, 각 문에서는 세 항목 중 둘 이상이 «예»여야 다음 문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첫째 문은 제대로 해 보았는가이며, 1) 천천히 내리는 운동을 12주 넘게 이어갔는지, 2) 드는 방향과 손잡이를 바꾸었는지, 3) 일이나 취미에서 부하를 실제로 줄였는지를 스스로 물어봅니다. 둘째 문은 일상이 막혀 있는가이며, 1) 밤에 아파서 깨는지, 2) 맡은 일을 계속하기 어려운지, 3) 옷을 입거나 머리를 감는 기본적인 일이 어려운지를 봅니다. 셋째 문은 다른 병은 지웠는가이며, 1) 손가락 저림이 없는지, 2) 팔꿈치를 굽혔다 펼 때 걸리는 느낌이 없는지, 3) 목을 돌려도 통증이 달라지지 않는지를 확인합니다.
셋을 다 통과하면 수술을 이야기할 자리이고 어느 문에서 걸렸다면 그 문이 지금 해야 할 일이며 대개는 첫째 문에서 걸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세 문의 답은 종이 한 장에 적어 두어야 진료실에서 말로 다시 꺼낼 때 빠지는 항목이 생기지 않고, 답이 «아니오»인 항목 옆에는 그 이유도 한 줄 적어 두면 시간이 없었는지 방법을 몰랐는지 해 보았지만 아파서 그만두었는지에 따라 다음 안내가 달라집니다.
점검은 한 번에 다 확인할 필요 없이 문 하나씩 순서대로 확인하고 결과를 가지고 오시면 그 자리에서 이어서 정하며, 이 표는 몇 달 뒤 다시 해 보시면 답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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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문»을 스스로 통과해 보십시오
체크리스트를 보기 전에 지금 몇 번째 문 앞에 서 있는지를 스스로 답해 보면 상담이 한결 빨라지며, 진료실에 오시기 전에 한 번 짚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첫째 문인 제대로 해 보았는가부터 보면, 1) 내리는 데 3초를 쓰는 운동을 8주 이상 이어갔는지, 2) 드는 방향을 바꾸었는지, 3) 도구 손잡이를 굵게 했는지, 4) 일에서 반복 동작을 줄였는지를 하나씩 짚어 보고 여기서 «아니오»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것부터 시작합니다. 둘째 문인 일상이 막혔는가는 1) 밤에 깨는지, 2) 일을 하지 못하는지, 3) 옷 입기·머리 감기가 어려운지, 4) 가만있어도 아픈지를 보며, 셋째 문인 다른 병은 지웠는가는 1) 손가락이 저리지 않는지, 2) 목을 돌려도 변화가 없는지, 3) 팔꿈치가 다 펴지는지, 4) 걸리는 느낌이 없는지를 확인하고, 세 문을 다 통과하면 그때 수술을 놓고 이야기합니다.
수술 뒤 얼마나 좋아지는지를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도움을 받는 환자가 많지만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고 재활이 필요하며 일을 그대로 하면 다시 오는 경우도 있어, 상담 때 복귀 시점과 재활 계획, 무엇이 되면 성공인지의 목표, 하지 않을 경우의 대안까지 함께 정해 둡니다.
오실 때 가져오면 도움이 되는 것을 정리하면 해 본 치료의 목록과 기간, 세 개의 문에 대한 답, 초음파나 MRI 결과, 지금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이면 충분하며, 이 표는 오시기 전 5분이면 채울 수 있고 채워 온 표 한 장이 상담 시간을 크게 아껴 줍니다. 운동과 자세는 테니스엘보 운동 정리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6개월이 지나면 수술인가요?
A: 아닙니다. 무엇을 하며 보낸 6개월인지가 먼저입니다. 쉬기만 한 6개월이면 운동부터 시작합니다.
Q: 세 개의 문이란 무엇인가요?
A: 제대로 해 봤는가, 일상이 막혔는가, 다른 병은 지웠는가입니다. 셋을 다 통과해야 수술을 논의합니다.
Q: 손가락이 저린데 같은 병인가요?
A: 신경 쪽을 함께 봐야 합니다. 섞여 있으면 수술 뒤에도 증상이 남습니다.
Q: MRI에서 심하면 바로 수술인가요?
A: 영상의 정도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일상이 얼마나 막혔는지, 무엇을 해 봤는지와 함께 봅니다.
Q: 수술 뒤 언제 일할 수 있나요?
A: 가벼운 일은 몇 주, 손으로 힘쓰는 일은 3~6개월을 잡습니다.
Q: 담배가 영향이 있나요?
A: 힘줄로 가는 피가 줄어 회복이 더딥니다. 줄이시면 도움이 됩니다.
Q: 수술하면 완전히 안 아픈가요?
A: 많은 분이 도움을 받으시지만 통증이 일부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활을 하셔야 합니다.
참고 문헌
- Alharbi M (2025). Comparative efficacy of extracorporeal shockwave therapy and ultrasound on pain and functional outcomes in lateral epicondyliti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European journal of orthopaedic surgery & traumatology : orthopedie traumatologie. DOI: 10.1007/s00590-025-04419-w. PMID: 40668449 (PubMed)
- Maroun R, Daher M, Boufadel P, Lopez R (2025). Platelet rich plasma versus corticosteroids for lateral epicondylitis: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clinical trials. Clinics in Shoulder and Elbow. DOI: 10.5397/cise.2024.00801
- Tang B, Fan C, He Y (2025). Open and arthroscopic debridement for lateral epicondyliti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ased on comparative studies. European journal of medical research. DOI: 10.1186/s40001-025-02460-3. PMID: 40134024 (PubMed)
- Kim JH, Hoy JF, Smith SR, Sabet A (2024). Recalcitrant Lateral Epicondylitis: A Systematic Review on Current Nonoperative and Operative Treatment Modalities. JBJS reviews. DOI: 10.2106/JBJS.RVW.24.00059. PMID: 39106325 (Pub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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