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염과 동반되기 쉬운 질환들
결론부터: 어떤 질환이 동반되나요?
갑상선염, 특히 만성 자가면역성 갑상선염(하시모토)은 갑상선기능저하증, 그리고 다른 자가면역질환(제1형 당뇨·악성 빈혈·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류마티스 관절염 등)과 동반되기 쉽습니다. 해리슨 내과학(21판)에 따르면 자가면역성 갑상선염은 제1형 당뇨·악성 빈혈·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류마티스 관절염처럼 자가항체가 발견되는 질환들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하시모토는 자가면역질환이라,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얽힐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갑상선염이 진단되면 기능 변화와 동반 질환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상선염은 어떤 병인가요?
갑상선염은 갑상선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들을 통칭합니다. 가장 흔한 것은 만성 자가면역성 갑상선염(하시모토)으로, 면역체계가 갑상선을 공격해 서서히 기능저하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 외 바이러스 감염 후 생기는 아급성 갑상선염, 출산 후 생기는 산후 갑상선염 등이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지에 따르면 하시모토 갑상선염에서는 항TPO 항체가 90% 이상에서 양성입니다. 자가면역이 원인인 하시모토는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얽히기도 합니다. 따라서 갑상선염은 종류와 기능 상태에 따라 관리가 다르며, 동반 질환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합적 관리가 필요합니다.
갑상선기능 이상이 동반됩니다
갑상선염의 가장 흔한 동반 문제는 갑상선기능 이상입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면역체계가 갑상선을 손상시켜 서서히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의사협회지에 따르면 항TPO 항체가 양성이면 현재 기능이 정상이어도 향후 기능저하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습니다. 또 아급성 갑상선염이나 산후 갑상선염은 일시적인 항진기를 거쳐 저하기로 갔다가 회복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갑상선염이 있으면 정기적인 갑상선기능검사로 기능 변화를 추적합니다. 즉 갑상선염은 기능 이상을 동반·진행할 수 있으므로, 기능 추적이 중요합니다. 기능 변화를 살핍니다.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함께 나타나나요?
네.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자가면역질환이라, 해리슨 내과학(21판)에 따르면 제1형 당뇨·악성 빈혈·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류마티스 관절염처럼 자가항체가 발견되는 질환들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백반증·셀리악병·애디슨병 등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즉 한 가지 자가면역질환이 있으면 다른 자가면역질환의 가능성도 다소 높아집니다. 대한의사협회지에 따르면 갑상선 자가항체가 양성이면 다른 자가면역질환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하시모토 갑상선염이 있으면 다른 자가면역질환을 시사하는 증상이 있는지 살핍니다. 즉 자가면역질환의 맥락에서 함께 봅니다.
제1형 당뇨·악성 빈혈과의 관계는?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제1형 당뇨·악성 빈혈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1형 당뇨는 면역체계가 췌장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자가면역 갑상선질환과 동반되기도 합니다. 악성 빈혈은 비타민B12 흡수 장애로 생기는 자가면역성 빈혈로, 하시모토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시모토 갑상선염 환자에서 혈당 이상이나 설명되지 않는 빈혈·피로가 있으면 이런 질환을 의심해 평가합니다. 즉 갑상선염은 다른 내분비·혈액 자가면역질환과 얽힐 수 있으므로, 관련 증상이 있으면 함께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동반 질환을 염두에 두고 살핍니다. 함께 평가합니다.
드문 동반 문제도 있나요?
네. 갑상선염은 드물게 다른 합병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대한내과학회지에 따르면 산후 갑상선염에서 드물게 횡문근융해증 같은 합병증이 보고됩니다. 또 만성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드물게 갑상선 림프종 위험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동반 문제는 드물며, 대부분의 갑상선염은 기능 이상과 다른 자가면역질환을 중심으로 관리합니다. 따라서 갑상선염에서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증상(심한 근육통, 갑자기 커지는 갑상선 종괴 등)이 있으면 평가받습니다. 즉 흔한 동반 질환과 함께 드문 합병증도 염두에 두고 변화를 살핍니다. 변화를 주의합니다.
동반 질환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갑상선염 관리의 기본은 정기적인 갑상선기능검사로 기능 변화를 추적하는 것입니다. 그 위에 동반될 수 있는 질환을 함께 살핍니다. 다른 자가면역질환(제1형 당뇨·악성 빈혈·루푸스 등)을 시사하는 증상이 있으면 검사하고, 기능저하증이 생기면 호르몬제로 관리합니다. 또 균형 잡힌 식사·금연 같은 생활 관리를 합니다. 따라서 갑상선염은 단순히 갑상선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능과 동반 질환을 종합해 관리합니다. 즉 갑상선염을 진단할 때 동반 질환을 함께 살피는 것이 정확한 관리에 중요합니다. 종합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함께 관리합니다.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피로·추위를 잘 탐·체중 증가·변비 같은 기능저하 증상이나, 두근거림·체중 감소 같은 기능항진 증상이 나타나거나, 설명되지 않는 혈당 이상·빈혈·피로, 다른 자가면역질환을 시사하는 증상이 있으면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증상이 없어도 갑상선염이 있으면 정기 갑상선기능검사를 받습니다. 갑상선염, 특히 하시모토는 기능저하증과 다른 자가면역질환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정기 검사로 추적하고 관련 증상이 있으면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증상 변화가 있으면 내과(내분비)와 상의하세요.
참고 근거
본 글은 국내 의학 학회지와 해리슨 내과학(21판) 등 의학 자료를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 대한내과학회지(KJM)
- 대한의사협회지(KMA)
- 해리슨 내과학 21판
자주 묻는 질문
Q: 갑상선염에는 어떤 질환이 동반되나요?
A: 특히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갑상선기능저하증, 그리고 제1형 당뇨·악성 빈혈·루푸스·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동반될 수 있습니다.
Q: 갑상선기능 이상이 동반되나요?
A: 네. 하시모토는 서서히 기능저하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아급성·산후 갑상선염은 일시적 항진·저하기를 거치기도 해 추적이 필요합니다.
Q: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함께 나타나나요?
A: 네. 하시모토는 자가면역질환이라 제1형 당뇨·악성 빈혈·루푸스·류마티스 관절염·백반증 등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Q: 제1형 당뇨·악성 빈혈과 관계있나요?
A: 네. 둘 다 자가면역질환이라 하시모토와 동반될 수 있어, 혈당 이상이나 설명되지 않는 빈혈·피로가 있으면 평가합니다.
Q: 드문 동반 문제도 있나요?
A: 산후 갑상선염의 드문 횡문근융해증, 만성 하시모토의 드문 갑상선 림프종 위험 등이 있으나 드물며, 새 증상이 있으면 평가합니다.
Q: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A: 기능저하·항진 증상이나 설명되지 않는 혈당 이상·빈혈, 다른 자가면역질환 증상이 있으면 진료받고, 정기 갑상선기능검사를 받으세요.
본 콘텐츠는 의학 논문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의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