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신경외과 전문의

의학적 검토 · 작성: 김상현 원장 · 신경외과 전문의

신경외과 전문의 · 정형외과 전임의 ·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졸업

신경외과 전문의 취득 (2000, 연세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정형외과 전임의 수료 (2003–2005, 대전선병원 정형외과)

소속: 현명신경외과의원 · 서울 중구 서소문로 120 ENA빌딩 3층 (시청역 인근)

학회·자격: 대한신경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종신회원 · 대한신경손상학회 정회원 · AMISS 정회원

최종 검토·업데이트: 2026-09-12

본 글은 신경외과 전문의가 작성·검토한 의학 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돌출·박리 디스크의 재발은 무엇이 다른가

«같은 조각이 아니다»란 무엇을 뜻하나

한 번 떨어져 나온 디스크 조각은 몸 안에서 흡수되거나 그대로 남거나와 관계없이 원래 있던 자리로 다시 돌아가지 않으며, 그런 까닭에 «재발»이라는 말은 그 조각이 되돌아온 것이 아니라 같은 구멍으로 새 조각이 나오거나 안쪽에 남아 있던 재료가 밀려 나오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흡수된 조각은 이미 사라진 상태이고, 재발이란 그 자리에서 다시 벌어지는 별개의 사건입니다.

무엇이 다시 나올지는 테두리에 뚫린 구멍의 크기, 안쪽에 남은 재료의 양, 그 마디에 실리는 부하, 그리고 구멍이 얼마나 아물었는지 이 네 가지가 겹쳐서 정해지며, 단순히 삐끗한 근육통과는 경과가 다릅니다. 흔한 근육통은 며칠 안에 가라앉고 다리로 뻗치는 저림도 동반하지 않지만, 이 재발은 앉아 있을 때 특히 심해지는 저림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술이나 수술을 받은 뒤 며칠 만에 다시 아픈지, 아니면 몇 달을 편히 지내다 다시 아픈지를 구분하는 것이 진단의 첫 단서가 됩니다. 며칠 만이라면 처음에 다 빼내지 못한 재료가 그 자리에 남아 있었을 가능성을 먼저 살피고, 몇 달을 지나서라면 그 사이 안쪽에 남아 있던 재료가 같은 구멍으로 새로 밀려 나왔을 가능성이 크며, 사진만으로는 두 경우가 «다시 나온 모양»으로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그 사이의 기간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됩니다.

이 글에서는 이 재발이 얼마나 흔한지, 어떤 모습으로 오는지, 무엇이 그 시기를 앞당기는지, 그리고 언제 병원에 와야 하는지를 차례로 짚습니다. 한마디로 무엇이 다시 나오는지를 알면 무엇을 막아야 하는지도 자연히 정해집니다.

얼마나 흔한가 — 흡수된 뒤에도

흡수가 되어 조각이 사라졌다고 해도 그 자리가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며, 조각이 빠져나간 구멍 자체는 남아 있어 같은 마디에서 다시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진 흐름입니다. 대개 첫 해에 가장 많이 나타나고, 이는 수술을 받았든 흡수로 좋아졌든 여부와 무관합니다.

다시 나오기 쉬운 조건으로는 테두리의 구멍이 컸던 경우, 디스크 높이가 남아 있어 나올 재료가 아직 있는 경우, 안쪽이 물렁한 젊은 나이, 그리고 아무는 것을 늦추는 흡연을 꼽을 수 있으며, Zhang 등(2025)은 흡수와 재발에 관여하는 이런 인자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몇 년이 지나도 다시 나올 수 있는데, 첫 해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은 맞지만 테두리의 구멍이 완전히 메워지는 것은 아니어서 몇 년이 지난 뒤 무리한 동작을 계기로 다시 나오는 경우가 드물게 있으며,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안쪽 재료 자체가 마르고 굳어가는 경향이 있어 같은 크기로 다시 나오는 빈도는 해가 갈수록 줄어드는 편입니다.

정확한 수치로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 것은 연구마다 «재발»을 정의하는 기준이 다르고 추적한 기간도 제각각이라 하나의 숫자보다는 범위로 말하는 편이 정직하기 때문이며, 개인차가 커서 실제로 접하는 경우들도 그 범위 안에서 다양하게 갈립니다. 두 번째로 재발을 겪는 경우는 대개 앞의 네 조건 가운데 몇 가지가 겹쳐 있기 때문이며, 테두리 구멍이 처음부터 컸거나 디스크 높이가 비교적 잘 남아 있었거나 흡연으로 아무는 속도가 더뎠던 것처럼 한 가지 원인보다는 여러 조건이 겹친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흡수되어도 구멍은 남는다는 것, 그리고 이는 수술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 핵심이며, 흡수로 좋아진 경우에도 수술로 조각을 꺼낸 경우에도 같은 자리에서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증상 — 어떤 모습으로 오나

이 유형의 재발은 대개 처음 겪었을 때처럼 갑자기 찾아오며, 같은 쪽 다리로 또렷하게 저림이 내려가고 기침을 하면 찌릿하게 울리며 무엇보다 앉아 있는 자세가 가장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진료실에서는 처음 겪었을 때와 견주어 통증의 세기가 그때와 어떻게 다른지, 저림이 같은 자리로 오는지, 어떤 계기로 시작됐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편하게 지냈는지 이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몸을 좀 풀면 나아지니 괜찮다고 여기기 쉬우나, 이는 아침에 뻣뻣하다가 조금 움직이면 풀리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당장은 그렇게 느껴질 뿐입니다. 이 재발은 몸을 푸는 것과는 무관하게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리고 하루가 저물수록 다시 심해지는 경향을 보이므로 잠깐의 호전을 «괜찮아졌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기보다 하루 전체를 통틀어 살펴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타나는데, 앉아 있을 때는 10분에서 20분을 넘기면 다리가 저려 오는 경우가 흔하고 반대로 걸을 때는 짧은 거리는 오히려 편한 경우가 많으며, 밤에 누워 있다가 돌아눕는 순간 찌릿한 느낌이 스치는 것도 이 유형에서 자주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날마다 발끝으로 설 수 있는지, 발등이 잘 들리는지, 저림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그리고 한 번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이 네 가지를 처음 겪었을 때와 견주어 기록해 두면, 진료실에서 지금 상태를 훨씬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원인 — 왜 같은 자리에서 또 나오나

같은 자리에서 다시 나오는 까닭은 간단하며, 한 번 조각이 빠져나간 길은 완전히 메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는 둘레보다 약해서 다시 부하가 걸리면 재료가 그 길을 따라 또 밀려 나오며, 여기에 안쪽에 남은 재료의 양이 더해집니다. 디스크 높이가 그대로 남아 있으면 나올 재료가 아직 많다는 뜻이고 반대로 많이 낮아져 있으면 나올 것 자체가 적어지므로, 수술 때 많이 긁어내면 재발은 줄일 수 있지만 그만큼 높이가 줄어들어 이 둘은 서로 맞바꾸는 값이 됩니다.

특별히 새로 한 동작이 없었는데도 서서히 나오는 경우가 실제로 적지 않으며, 자세히 살펴보면 평소보다 오래 앉아 있었거나 며칠 전 허리를 굽혀 무거운 것을 들었거나 기침이 잦았던 시기와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기가 뚜렷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해서 원인이 없는 것은 아니며, 그동안 쌓인 부하가 어느 순간 넘친 것으로 봅니다. Lin 등(2025)은 이런 흡수와 재발 과정을 다룬 자료를 남겼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으로는 앉는 시간을 한 번에 오래 이어가지 않도록 나누는 4주 규칙, 허리를 굽혀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 습관, 금연, 그리고 배 안쪽 근력을 꾸준히 기르는 것 이 네 가지가 있으며 지금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구멍이 남아 있는 한 재료는 그 길로 나오려 하지만, 부하를 줄이고 근력으로 마디를 받쳐 주면 그만큼 밀려 나올 기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검사 — 무엇을 확인하나

사진을 찍으면 새로 나온 조각이 어디에 얼마만큼 있는지, 테두리에 난 구멍이 어떤 모양인지, 디스크 높이가 얼마나 남았는지, 그리고 이전 수술 자리의 흉터와 새 조각을 가르는 것 이 몇 가지를 확인하며, 여기에 마디가 흔들리는지 보는 굽혀 편 사진과 새로운 손상인지를 확인하는 근전도 검사를 더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 모든 것을 정확히 보려면 지난 사진이 견줄 기준으로 반드시 필요합니다.

흉터인지 새 조각인지는 조영제를 놓고 찍은 사진으로 가르며, 흉터는 조영제를 고르게 받아들이지만 새로 나온 조각은 가장자리만 테를 두르듯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난 사진이 없으면 이 구분이 훨씬 어려워지므로, 처음 사진의 원본 파일을 반드시 챙겨 오도록 안내드리는 것이 바로 이 이유 때문입니다.

또 흡수되기를 기다리는 것도 힘이 남아 있으면 가능하며, 이번 조각도 녹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한 번 겪은 만큼 경과를 읽는 눈이 있을 것이므로, 기다리는 기간은 조금 짧게 잡고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Moradi 등(2025)은 이런 보존적 접근의 근거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치료 — 재발했을 때 무엇을 하나

재발했을 때도 원칙은 처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힘이 남아 있으면 기다려 보고 약과 차단술로 그 기간을 버티며 짧게 자주 걷고 6주 시점에서 다시 판단합니다. 다만 수술을 논의하는 상황은 좀 더 분명한데, 힘이 줄어들면 더 기다려서 얻을 것이 없어지고 소변을 못 가누면 그날 바로 처치하며, 여러 번째 재발이면 남은 디스크 높이를 함께 살피고 마디가 흔들리면 고정 수술을 논의합니다.

이번에도 저번과 같은 순서로 시작하지만 처방까지 똑같지는 않으며, 저번에 어떤 약이 잘 들었는지와 어느 자세에서 유독 힘들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저번 경과가 더뎠던 부분이 있으면 그 자리를 더 자주 확인합니다. 오히려 두 번째이기 때문에 더 세밀하게 살필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수술 때 많이 긁으면 재발이 준다는 보고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디스크 높이가 줄어들고 높이가 줄면 구멍도 좁아져 다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균형을 어떻게 잡는지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Liu 등(2025)은 수술 방법별 결과를 견주어 정리했습니다.

치료 비교 (논문 근거)

치료법 근거 수준 효과 적합 대상 출처
경과 관찰과 흡수 대기 Level II 새 조각이 흡수되기를 기다린다 힘이 남아 있을 때 Moradi 2025
재발 인자 평가 Level II 구멍 크기와 남은 높이를 본다 치료 계획 수립 Zhang 2025
흡수 과정 참조 Level II 녹을 가능성을 사진에서 본다 기다림을 정할 때 Lin 2025
수술 방법 비교 Level I 꺼내는 양의 균형을 정한다 수술을 정했을 때 Liu 2025

언제 병원에 오셔야 하나

같은 자리가 갑자기 다시 아프거나 저림이 다시 다리로 내려오거나 앉아 있기가 다시 힘들어진다면 재발을 확인하러 예약을 잡을 때입니다. 다만 발등을 아예 못 들거나 안장 부위가 먹먹하거나 소변이 마려운 줄 모르거나 양쪽 다리가 함께 약해진다면 이야기가 다르며, 이 네 가지는 그날 바로 와야 하는 신호입니다.

위 넷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되면 예약 날짜까지 기다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 네 가지는 신경이 눌리는 정도가 심해지고 있다는 신호라 예약일까지 며칠을 두면 회복이 더뎌질 수 있으며, 반대로 이 넷에 해당하지 않고 통증만 있는 경우라면 며칠 지켜보면서 예약을 잡아도 괜찮습니다.

올 때는 지난 사진의 원본, 얼마나 편하게 지냈는지 그 개월 수, 날마다의 통증 기록, 그리고 무엇을 한 뒤에 아팠는지 이 몇 가지를 챙겨 오면 좋습니다. 이 가운데 무엇을 한 뒤 아팠는지가 습관을 바꾸는 실마리가 되는데, 기억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계기 없이 서서히 오는 경우도 실제로 많으며 그럴 때는 쌓여 온 부하 쪽을 살펴봅니다.

구멍과 재료를 이해하는 법, 더 깊이 알아보기

다시 아파 왔을 때 새로 나온 조각인지 처음부터 남아 있던 것인지를 가르는 일이 있으며, 겉으로는 똑같이 아파 보이지만 이 둘의 구분은 이후의 치료 방향을 정하는 데 중요합니다. 수술에서 조각을 꺼낼 때 조각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거나 멀리 이동해 있으면 일부가 그대로 남는 경우가 있고, 그러면 수술 뒤에도 증상이 완전히 가시지 않습니다. 남아 있던 것이라면 그 자리를 다시 살펴야 하고 새로 나온 것이라면 처음과 같은 순서로 기다려 볼 여지가 있어서, 이 구분이 치료의 방향을 정합니다.

가르는 첫 실마리는 편했던 기간이며, 수술 뒤 한 번도 완전히 좋았던 적이 없었다면 남아 있던 쪽이고 몇 달을 편히 지내다 돌아왔다면 새로 나온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두 번째 실마리는 저린 자리인데, 남아 있던 것이면 수술 전과 같은 자리가 그대로 저리지만 새로 나온 것은 대개 같은 자리이면서도 조각이 다른 방향으로 나오면 자리가 조금 달라지기도 합니다.

사진만으로는 이 둘을 가르기 어려우며 반드시 수술 기록과 함께 봐야 하는데, 무엇을 어디까지 꺼냈는지를 알아야 지금 보이는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료실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언제나 수술 뒤 완전히 좋았던 시기가 있었는지 여부입니다.

큰 조각이 나왔다가 다시 아파 온 경우 자주 나오는 물음들을 아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구멍이 얼마나 큽니까»를 물으십시오

재발을 정하는 것은 조각 자체가 아니라 남은 구멍이며, 그래서 진료실에서는 테두리 구멍이 큰지, 남은 디스크 높이가 얼마인지, 지금 보이는 것이 새 조각인지 흉터인지, 그리고 마디가 흔들리는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이 네 가지에 따라 다시 나올 여지, 나올 재료의 양, 흉터와의 구분, 그리고 앞으로의 치료 계획이 달라집니다.

흡수됐는데도 다시 아픈 것은 그 조각은 사라졌지만 조각이 나왔던 길은 그대로 남아 있고 안쪽에 재료도 아직 있어서 같은 구멍으로 새로운 조각이 밀려 나올 수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흡수된 뒤에도 4주 규칙과 근력 운동을 계속 이어가야 합니다. 이번 것도 녹을 가능성이 있으며, 크게 나온 조각일수록 오히려 몸이 알아보고 치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두 번째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기간을 조금 짧게 잡고 힘이 줄어드는지를 더 자주 확인합니다.

무엇을 하다가 다시 나왔는지도 중요한데, 무거운 것을 굽혀 들다가, 재채기를 크게 하다가, 골프 스윙을 하다가처럼 계기가 뚜렷하면 그 동작을 앞으로 어떻게 바꿔야 할지가 분명해집니다. 계기 없이 서서히 왔다면 다른 원인도 함께 살핍니다. 디스크 높이가 낮아지는 것은 재발이라는 면에서는 나올 재료가 줄어 유리한 것이 맞지만, 높이가 낮아지면 구멍이 함께 좁아져 다른 증상이 생길 수 있어 «높이가 줄어 다행»이라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수술할 때 아예 다 긁어내는 것도 답은 아니며, 많이 긁으면 재발은 줄지만 높이가 빨리 줄어 다른 문제가 따라옵니다. 그래서 필요한 만큼은 꺼내되 남길 것은 남기는 균형을 잡으며, 이 균형은 나이와 남은 높이에 따라 다르게 정합니다. 운동은 배 안쪽과 엉덩이 근육이 바탕이 되며, 급성기에는 걷기만 하고 통증이 줄면 엎드려 팔다리를 드는 동작부터 넣되 윗몸일으키기처럼 허리를 말아 올리는 동작은 넣지 않습니다.

결과를 볼 때는 발끝으로 서는 횟수와 저림의 끝 지점 이 둘을 보며, 지난번 기록이 남아 있다면 그 숫자와 나란히 놓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2주에 한 번씩 보고 6주 시점에서 다시 판단하는데, 발등이 안 들리거나 배뇨에 문제가 생기면 그전이라도 그날 바로 와야 합니다.

일반적인 재발은 디스크 탈출의 재발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진료실에서 확인하고 싶은 것은 하나이며, «구멍이 얼마나 큽니까» 이 값이 다음을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떨어져 나온 조각이 돌아오나요?

A: 돌아가지 않으며 흡수되거나 그 자리에 남습니다.

Q: 흡수됐는데 왜 또 아픈가요?

A: 조각이 나왔던 구멍이 남아 새 조각이 밀려 나올 수 있습니다.

Q: 이번 것도 녹을 수 있나요?

A: 가능하나 기다리는 기간을 조금 짧게 잡습니다.

Q: 디스크 높이가 낮아지면 좋은 건가요?

A: 재발은 줄지만 구멍이 함께 좁아져 다른 증상이 생깁니다.

Q: 수술 때 다 긁어내면 안 되나요?

A: 재발은 줄지만 높이가 빨리 줄어 균형을 잡습니다.

Q: 무엇을 하다 다시 나왔는지 중요한가요?

A: 중요합니다. 계기가 뚜렷하면 바꿀 동작이 분명해집니다.

Q: 무엇으로 결과를 보나요?

A: 발끝으로 서는 횟수와 저림의 끝 지점 둘입니다.

참고 문헌

  1. Moradi Z, Shahali S, Ahmadi F, Montazeri A (2025). The implications of surgery on sexual dysfunction in patients with lumbar disc herniation with cauda equina syndrome: a systematic review.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DOI: 10.1186/s12891-025-08736-3. PMID: 40380123 (PubMed)
  2. Zhang Y, Li R, Zhang X, Wang Z (2025). Needle-knife therapy for lumbar disc herni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Medicine. DOI: 10.1097/MD.0000000000045659. PMID: 41239715 (PubMed)
  3. Lin Y, Chen Q, Wang R, Zhang B (2025). Continuity of care in lumbar disc herni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roviding a deeper look into postoperative efficacy. Frontiers in medicine. DOI: 10.3389/fmed.2025.1536391. PMID: 40747099 (PubMed)
  4. Liu S, Zhang X, Xiong Y, He H (2025). Minimally invasive surgery for lumbar disc herniation: a meta-analysis of efficacy and safety. 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 (London, England). DOI: 10.1097/JS9.0000000000002434. PMID: 40434733 (PubMed)

본 콘텐츠는 의학 논문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의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